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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검색결과 :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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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한국ITS학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논문제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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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춘계학술대회를 2026년 4월 23일(목)-25일(토)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학술대회에 논문을 발표할 회원은 홈페이지(http://www.kits.or.kr)에서 아래의 일정에 따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사 : 한국ITS학회 2026년도 춘계학술대회 일시 : 2026년 4월 23일(목)-25일(토) 장소 :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
(1) 프로그램 구성
춘계학술 발표(구두, 포스터)(2) 제출기간
요약본 제출 :2026년 2월13일(금) ~ 3월27일(금) Full Pape 제출 :2026년 2월13일(금) ~ 3월27일(금) ※ 홈페이지로만 제출 (기일엄수) ※ Full Paper(or PPT) 미제출시 발표에서 제외 ※ 프로그램집은 요약본만 게재 파일 접수: hwp 파일(요약본) 및 Full Paper 파일 또는 PPT 파일을 학회홈페이지–학술행사-논문접수 란에 접수 - 제출양식 :hwp 파일(요약본은 반드시 hwp 파일로 제출) Full paper 파일 또는 PPT(ppt는 12페이지로 제한) (1page 분량 요약문 제출 必. 요약문은 논문 선정 및 논문집 발간에 활용) - 첨부파일: 요약본 및 Full Paper 제출양식 - Full paper는 반드시 발표논문작성요령을 숙지하신 후 논문을 제출 - 요약본 및 Full Paper, ppt 제출시 파일명은 발표자 성명으로 명시 ※ 저자의 회원비율은 50%이상이여야 하고, 본 학회의 회비를 납부한 회원에 한함.(3) 게재
프로그램 및 초록집 : 전체일정, 요약 학술대회전용앱 : 전체일정, 요약, 논문(4) 발표분야
C-ITS, 자율주행, 공유교통, 드론 융합기술, 재난 및 방재, 스마트시티, 5G 응용, e-Mobility, 교통 빅데이터 및 AI, 통신, ITS 정책 및 기타, 탄소중립, 에너지(5) 발표유형
구두발표 : 논문 세션별 실시간 오프라인 회의 ※ 세션 좌장이 논문 발표 및 토론진행, 논문평가/우수논문 선정 포스터발표 : 현장부착 ※ 포스터 세션 좌장이 포스터 평가/우수 포스터 선정 * 포스터발표도 반드시 요약본 제출(포스터발표는 Full Paper 미제출) * 구두발표 및 포스터발표 모두 사전등록비 납부 후 진행 * 심사 및 발표일정을 고려하여 선택한 발표형식이 변경될 수 있음 * 현장 발표 시 규격 : 가로 90 x 세로 150 cm 혹은 규격 내 자유형식(여러장의 A4용지 부착가능)<포스터발표 준비사항> 1. 요약본(한글파일)은 학회 홈페이지(www.kits.or.kr) - 학술대회 - 논문접수 란에 반드시 업로드 해야 합니다. 2. 포스터발표는Full Paper를 제출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Full Paper 업로드 칸에 요약본 파일을 한번 더 업로드해주시기 바랍니다. 포스터 파일을 따로 받지 않으며 직접 출력하시어 현장에서 부착해 주시기 바랍니다.(6) 사전등록기간 :2026년 2월13일(금) ~ 4월6일(월)
홈페이지 카드결제 : 학회 홈페이지–학술행사-학술대회-사전등록 계좌입금 : 274301-04-067931 국민은행(한국아이티에스학회) 반드시 홈페이지에 등록신청을 하시고 카드결제 또는 계좌입금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등록비
일반회원 일반비회원 학생회원 학생비회원 사전등록 14만원 18만원 10만원 11만원 현장등록 16만원 20만원 12만원 13만원 (7) 접수문의
TEL: (02)3413-0041, 0042, 0045 E-mail : info@kits.or.kr**한국ITS학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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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26년 이사회·총회 개최… “AI 혁신과 강릉 ITS 세계총회 통해 산업 생태계 고도화·글로벌 진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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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26년 이사회·총회 개최…“AI 혁신과 강릉 ITS 세계총회 통해 산업 생태계 고도화·글로벌 진출 확대”□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회장 허청회, 이하 ‘협회’)는 2월 25일(화) 양재역 엘타워 5층 오르체홀에서 2026년 제1차 이사회 및 제27기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원스톱수출·수주지원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교통연구원을 비롯해 협회 회원사 및 임직원 등 약 180여 명이 참석*하여 협회의 운영방향을 심의·의결하고, ITS 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주요 참석자: 국토교통부 이우제 국장,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 공경화 과장,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김정희 원장, 한국교통연구원 김영찬 원장, 강릉시 강근선 특별자치추진단장, 경기도 유병석 교통정보과장, 부천시 최정화 팀장, 한국도로공사 곽현준 교통본부장, 한국ITS학회 박동주 회장, 대한교통학회 이동민 수석부회장, 한국인공지능협회 김현철 회장, 세계총회 프로그램(IPC) 이선하 위원,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정광복 단장○ 이연희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ITS 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으며, 대륙별(미주, 유럽, 아시아·태평양) ITS 대표기관과 인공지능(AI)·재난안전 등 유관 산업계도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하고 협력 의지를 밝혔다.□ 총회에 앞서 ITS 분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전수식이 진행됐다. 경기도청 김민 주무관, 뱀부스㈜ 송용주 이사, ㈜싸인텔레콤 박은희 이사, ㈜엠큐닉 김현도 상무, 협회 정민철 본부장 총 5명이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협회는 ITS 산업 발전과 협회 운영에 적극 협력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 정광복 단장에게 감사패를, 에스트래픽㈜ 최승호 상무와 ㈜대로 최영춘 대표이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본회의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임원 변경이 안건으로 상정되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협회는 지난 한 해 동안 ITS 산업의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산업 생태계 확산에 주력했다. 관련 법·제도 개선 지원과 ITS 산업 특수분류 제정, 전국 단위 지역협력체계 구축, 국제협력 확대, 민·관 합동 표준화 및 성능평가 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과 기술 신뢰성을 제고했다.○ 2026년에는 ‘AI 혁신과 세계총회 성공을 통한 ITS 산업의 새로운 재도약’을 사업목표로 설정하고, 강릉 ITS 세계총회 성공 개최를 기반으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는 한편, 법·제도 기반 강화와 지역 확산, AI 기반 신기술 발굴·상용화 지원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진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ITS학회 박신형 부회장이 ‘지속가능한 ITS 생태계 조성계획’을 발표하며, ITS 산업 현황을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ITS 생태계 조성 TF’ 구성 배경과 중점 추진계획 및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강릉ITS총회 조직위원회 노대식 팀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추진계획’을 설명하며 준비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또한, 협회 이주일 본부장은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기업 지원 및 연계 협력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산·학·관이 연계된 시너지 창출과 동반성장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협회 허청회 회장은 “AI 혁신과 강릉 ITS 세계총회를 계기로 우리 산업이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맞아야 한다”며, “협회는 산업의 플랫폼이자 연결자로서 회원사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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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리빙랩 센터 네이밍 공모 심사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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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리빙랩 센터 네이밍 공모 심사결과 입니다.최종 "화성 AI 자율주행 허브"로선정되었습니다.(대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 참가상(추첨) 20명)금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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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검색결과 : 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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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동향] 국제e모빌리티엑스포, 피지컬 AI로 새로운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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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국내 자율주행을 대표하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라이드플럭스는 기술 경쟁력과 함께 수익으로 이어지는 서비스 모델을 강조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국내 기술로 개발한 레벨4 자율주행 차량 운행과 함께 아랍에미리트·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를 확대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중략...출처 : www.etnews.com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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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청/보도자료] 국가 R&D 추진기관 대상 새만금 홍보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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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 국가 R&D 추진기관 대상새만금 홍보 컨퍼런스 개최- 현대차 대규모 투자 계기, 미래산업 실증·사업화 거점으로서 새만금 강점 소개□ 새만금개발청(청장 직무대리 정인권)은 4월 2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국책연구기관 등 국가 연구개발(R&D)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새만금의 연구개발과 산업거점 경쟁력을 소개하는 홍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행사는 최근 현대자동차 대규모 투자유치를 계기로, 새만금이 미래산업과 국가 연구개발의 전략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는 점을 널리 알리고, 향후 연구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만의 차별화된 입지적·제도적 경쟁력을 중점적으로 소개했으며, ㅇ 첫째, 새만금은 넓은 가용부지와 풍부한 재생에너지, 공항·항만·철도 트라이포트, 광역도로망, 장기임대용지 등 대규모 연구개발과 실증사업 추진에 적합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점과 ㅇ 둘째, 중앙정부(새만금개발청)가 사업 전반을 총괄·실행함에 따라 기업과 연구기관이 사업 추진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규제·예산·행정 애로를 종합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국가산업단지이며, ㅇ 셋째, 현재 새만금은 자율주행 실증*, 해양 무인시스템 시험** 등 국내 최초의 다양한 실증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연구개발 성과를 실증과 사업화까지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구축되어 있다는 점을 알렸다. * 새만금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국토부, ’22.6.24.), 1·2단계 실증기반 구축 완료 및 3단계 사업 착수(산업부, ’15.~’27년, 1,108억원) ** 새만금 내해 해양 무인시스템 실증 공간 마련(해수부, ‘23~‘27년, 414억 원) ㅇ 아울러,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와 주변지역에는 다수의 연구기관*이 이미 입주·운영 중이고, 기업 집적과 함께 다양한 실증사업이 병행되고 있어, 산·학·연 협력 기반도 형성되어가고 있다.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원,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건설기계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전북 산학융합원, 전북테크노파크, 자동차융합기술원, 전북대·호원대·군장대 산학협력단 등□ 특히, 최근 현대자동차의 인공지능(AI), 수소, 로봇 등 미래산업 분야 대규모 투자계획은 정부의 K-R&D 이니셔티브*와 연계하여, 새만금의 성장 가능성과 산업적 상징성을 보여주는 대표사례로 소개했다. * AI(인공지능)를 통한 경제·사회 대전환,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동맥 구축, 첨단전략산업 육성, 4극3특 위주 지역자율형 R&D 도입 등 ㅇ 인공지능(AI), 재생에너지 등 국가 전략기술에 대한 투자는 정부의 연구개발(R&D) 육성방향과 맞닿아 있어, 새만금은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화로 이어가는 데 있어 최적의 조건과 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윤진환 개발전략국장은 “새만금은 재생에너지, 넓은 부지, 신속한 인허가, 다양한 실증 인프라 등 미래산업과 연구개발에 필요한 핵심요소를 두루 갖춘 혁신거점이다.”라면서, ㅇ “국가 R&D 추진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새만금이 대한민국 대표 미래산업 연구개발(R&D) 거점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새만금개발청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새만금개발청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새만금개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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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사/동향] 바이다, 세계 최초 능동형 충돌 방지 기술로 혁신 입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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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김병성 바이다 대표는 "이번 혁신상 최종 후보 선정을 통해 세계 최초 기술의 우수성을 글로벌 시장에서 당당히 인정받았다"며 "대한민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도로 안전 인프라 시장을 선도하고 자율주행 시대의 안전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중략...출처 : www.ebn.co.kr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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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뉴스 (검색결과 :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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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 자율주행 '스쿨버스 무시' 논란... AI 학습 결함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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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이번 사건은 오스틴 독립 학구(AISD) 내에서 웨이모 차량이 스쿨버스의 정지 신호와 보조 정지 표지판(Stop Arm)을 인식하고도 주행을 강행한 사례가 20건 이상 공식 확인되면서 촉발됐다...중략...**출처 : 글로벌이코노믹(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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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mo Dominates California AV Test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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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Waymo Dominates California AV Test DaatThe California Department of Motor Vehicles (DMV) has tested autonomous vehicles (AVs) for 11 years and has published annual testing data since 2015.Waymo가 캘리포니아 AV 테스트 Daat를 장악했습니다.캘리포니아 자동차부(DMV)는 11년 동안 자율주행차(AV)를 테스트해 왔으며 2015년부터 연간 테스트 데이터를 발표했습니다....중략...출처 : www.eetimes.com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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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Dynamics-led team unveils self-driving truck with microwave counter-drone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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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Dynamics Land Systems, Epirus and Kodiak AI unveiled today a new mobile, autonomous vehicle forcounter unmanned aerial system(UAS) missions, dubbed the Leonidas Autonomous Ground Vehicle (AGV)...중략...**출처 : BREAKING DEFENSE(원문보기)[제너럴 다이내믹스가 주도하는 팀이 마이크로파 드론 요격 기술을 탑재한 자율주행 트럭을 공개했습니다. ]제너럴 다이내믹스 랜드 시스템즈 , 에피루스, 코디악 AI는 오늘무인 항공 시스템(UAS) 대응임무를 위한 새로운 자율 주행 차량인 레오니다스 자율 지상 차량(AGV)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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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검색결과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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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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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관 명: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체 결 일 : 2025.9. 24.(수)- 협약장소 : 중소기업 DMC타워 대회의실- 주요내용· 기술 융합 및 사업화 협력· 공동 과제 발굴· 정책 공동 대응· 표준화 상호 협력· 전문인력 양성 상호 교류· 해외 진출 전략 수립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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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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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명 : 한국교통안전공단- 체결일 : 2025. 4. 15.(화)- 장소 : 한국교통안전공단 본사(김천)- 주요내용· ITS 및 모빌리티 분야 신기술 연구와 데이터 기반 서비스 발굴· 자율주행차 안전성 확보를 위한 인증, 시험, 평가 협력·버스, 주차정보시스템 고도화 등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 글로벌 기술, 시장 정보 교류 및 국제행사 참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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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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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명: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체결일: 2022. 10. 19. (수)- 목적 : 자율협력주기술 연구 및 실용화 선도- 체결 장소: 서면- 주요내용 ·자율협력주행기술 연구에 관한 학술적, 전문적 지식 교류 · 자율주행기술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및 제반 시설 제공 · 차세대 도로교통분야 기술동향 및 시장동향 조사 제공 ·자율주행/C-ITS 기술 경진대회 공동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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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시장 동향 (검색결과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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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격화되는 미래 모빌리티 패권 경쟁, 한국은 규제에 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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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가이드하우스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 세계 자율주행 기술 선도 그룹은 웨이모·바이두·엔비디아 등 미국과 중국 기업이 상위권을 차지했다. 전체 15개 기업 가운데 미국 기업만 12곳에 달했다. 구글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만 1천 대 이상의 로보택시(무인 택시)를, GM의 자회사 크루즈도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1,119대의 자율주행차를 운행하고 있다.미국과 함께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중국은 명확한 통계는 없지만 현지 언론 등을 종합하면 우한시에서만 약 2천 대의 자율주행차가 운행 중이다. 로보택시를 운영 중인 바이두를 비롯해 BYD·샤오펑·리오토와 같은 완성차 업체 등이 자율주행차에 공을 들이고 있다. 현재 미국과 중국의 도로를 달리고 있는 로보택시는 특정 구역에서 운전자 없이 자율주행이 가능한 레벨4 수준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레벨4 인증을 받은 자율주행차는 3~4대에 불과하다.한국은 도심항공교통(UAM)에서도 미국·중국에 뒤처져 있다. 미국의 UAM 기업 조비 에비에이션은 올해 미국 연방항공청의 형식 인증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고,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상용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중국의 UAM 기업 이항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무인 여객기 상업 운항 자격을 취득했고, 상하이에서 시범 운행을 시작했다. 미국과 중국은 상용화 단계에 다다랐지만, 한국은 여전히 UAM 기체 실증 단계에 머물러 있다.미국과 중국이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데는 중앙정부의 영향이 크다. 양국 정부는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개발에 막대한 재정을 지원하고 있다. 미국은 2022년부터 매년 1억 달러를 ‘스마트 교통 지원 사업(SMART Grants Program)’에 쓰고 있다. 자율주행, 스마트 센서 등 첨단 기술을 실제 도로 인프라에 적용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중국은 손이 더 크다. 자율주행·UAM 등 기술 혁신을 위해 2,500억 위안(약 46조 원) 규모의 국채를 발행했고, 이 돈으로 미래 모빌리티 첨단 장비 개발·교체 등을 지원하고 있다.더불어 양국은 기업이 기술개발을 통해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규제를 대부분 완화하거나 없앴다. 미국은 자율주행차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관리하는 대신 규제 대부분을 완화했으며, 연방항공청과 항공우주국이 협력해 UAM 운항 표준 등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왔다. 중국 역시 정부의 재정 지원과 함께 지정된 도시 내에서는 관련 규제를 면제하고 있다. 두 나라 모두 무(無)규제화를 추진하며 ‘선혁신, 후관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이러한 차이는 데이터 부족으로 이어져 한국 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약화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국 전체 기업의 자율주행 누적 실증거리는 1,306만km, 자율주행차 운영 대수는 132대다. 반면 미국은 웨이모의 누적 주행거리만 1억6천만km다. 중국의 바이두 역시 누적 주행거리가 1억km를 넘는다. 한국 기업들의 전체 실증거리가 미국이나 중국의 한 회사 실증 실적의 10분의 1도 안 되는 것이다. 기업들은 “혁신적인 알고리즘과 센서 기술을 개발해도 상시 운행과 대규모 실증 데이터 확보가 제한돼 기술 성숙도를 끌어올리는 데 한계가 있다”고 토로한다. 법·제도·정책이 없으면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포지티브 규제’ 탓에 민간 기업이 마음껏 사업 확장 속도를 낼 수 없다.게다가 우리의 자율주행·UAM 산업은 미국과 중국보다 2~3년가량 출발이 늦었다. 시장조사기관들은 글로벌 로보택시 시장의 경우 2025년 약 30억 달러에서 2034년 1,9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UAM 시장 역시 2040년 1조4,740억~1조8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자칫 이 시장을 고스란히 미국과 중국에 내줄 수 있다. 조속히 법을 제정하거나 규제를 완화하는 게 급선무라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이유다. ※ 출처 : KDI(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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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2027년 레벨4 상용화, 2028년엔 관광 등에 UAM 우선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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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의 발전과 디지털 전환은 교통과 이동 방식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드론 등 미래 모빌리티 기술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데이터와 AI가 결합된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며 글로벌 경쟁의 핵심 분야로 부상하고 있다. 모빌리티가 교통을 넘어 국가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이유다.국토교통부는 그동안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K-UAM 그랜드챌린지 실증,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 기반을 마련해 왔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 등 주요 국가들이 대규모 실증과 투자로 기술 경쟁력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모빌리티 산업은 스타트업 중심의 생태계와 제한적인 실증 환경 등으로 글로벌 경쟁에서 다소 뒤처졌다는 지적도 제기돼 왔다. 특히 최근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자율주행과 모빌리티 서비스 전반에서의 혁신이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한 만큼 이에 대한 전략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이러한 배경에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2월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을 수립해 향후 5년간의 모빌리티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로드맵은 ‘AI 기반 모빌리티 혁신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충’을 목표로 자율주행, 도심항공 모빌리티, 탄소중립 모빌리티, 생활 속 모빌리티 서비스, 모빌리티 기반 도시·공간 조성 등 다섯 개 분야에서 중점 과제를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2027년 완전자율주행(레벨4) 상용화를 목표로 대규모 실증을 본격 추진한다. 도시 단위의 자율주행 실증을 통해 다양한 주행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를 기반으로 AI 기술 고도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자율주행 차량에서 생성되는 교통·주행 데이터를 표준화해 공유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하고, AI 학습 인프라와 연구개발(R&D) 지원을 강화해 자율주행 산업 생태계를 육성한다.둘째, UAM 분야에서는 단계적 상용화를 추진한다. 2028년에는 관광·응급의료 등 공공서비스를 중심으로 UAM을 우선 도입하고 이후 민간 주도의 교통서비스로 확대해 2030년에는 도심과 공항 등을 연결하는 새로운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체 인증과 운항 기준, 사이버 보안 등 안전체계를 정비하고 버티포트 등 인프라 구축도 병행한다. 드론산업 역시 소방, 물류, 시설관리 등 활용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핵심 기술의 국산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셋째,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과 국민 체감형 일상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에도 힘쓴다.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 확대, 배터리 안전관리 강화 등을 통해 탄소중립 교통체계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한편, 수요응답형 교통(DRT)과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MaaS) 확산을 통해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이동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 트윈과 고정밀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가 구현되는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연결성(Connected), 자율주행(Autonomous), 공유·서비스(Shared & Service), 전동화(Electric), 즉 ‘C.A.S.E’로 요약되는 미래 모빌리티는 단순히 이동 편의를 높이는 기술을 넘어 산업과 도시, 생활 방식 전반을 변화시키는 혁신이다. 이번 로드맵은 이러한 미래 모빌리티 특성을 반영해 모빌리티의 기술, 수단, 인프라, 서비스 등을 포괄하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바탕으로 민간 기업이 혁신 기술을 자유롭게 실증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과 인프라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자율주행차와 UAM,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가 국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되는 미래가 현실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된다. ※ 출처 : KDI(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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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자율주행부터 데이터, 물류까지… 진화하는 모빌리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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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MaaS) 플랫폼 기업들이 단순한 이동 수단 연결을 넘어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플랫폼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차량 호출이나 이동 수단 중개 중심이었던 초기 플랫폼 모델에서 벗어나, 자율주행·물류·로봇 등 다양한 영역으로 생태계를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모습이다.그동안 모빌리티 플랫폼의 주요 수익원은 호출 중개 수수료, 구독서비스, 광고 등이었다. 그러나 호출 수수료 규제와 요금체계의 경직성 등 제도적 한계로 수익성 확대에 제약이 있어왔다. 이에 주요 플랫폼 기업들은 데이터와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나섰다. 특히 주요 플랫폼 3사는 차량·지도·플랫폼 데이터가 결합된 피지컬 AI 산업인 자율주행에 주목하고 있다. 모빌리티 플랫폼이 기존에 확보한 방대한 이동 데이터와 서비스 인프라가 직접적인 경쟁력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카카오모빌리티는 자율주행 실증과 서비스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3월 15일 서울시 자율주행자동차 여객 운송사업자로 선정돼 강남 등 주요 지역에서 자율주행 서비스를 운영하며 실제 운행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서울 상암 일대에서 수요응답형 교통(DRT) 서비스를 가동하며 자율주행 기반 대중교통 모델의 가능성도 실험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향후 자율주행 차량을 기존 플랫폼 서비스와 연계해 상용화 단계로 확장하기 위한 기반 마련으로 해석된다.카카오모빌리티는 물류 영역에서도 플랫폼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기존 모빌리티 서비스에서 축적한 이동 데이터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카카오 T 당일배송’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퀵서비스, 대형 화물 배송, 방문 택배 등 다양한 배송서비스를 플랫폼 안으로 통합하고 있다. 또한 국내 로봇 기업들과 협력해 로봇 배송 등 차세대 물류 인프라 구축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는 로봇과 이동서비스 인프라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운영 효율을 높이고 새로운 물류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티맵모빌리티는 자율주행 시대의 핵심 자산인 지도와 데이터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내비게이션 서비스 기업을 넘어 ‘데이터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자율주행에 필요한 고정밀 지도와 교통 데이터를 핵심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특히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용 지도와 실시간 교통 데이터 확보에 주력하며 이를 완성차 업체와 자율주행 기술 기업에 공급하는 사업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지도의 정확도와 실시간 업데이트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되는 만큼 데이터 공급을 통한 반복적 수익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쏘카는 공유 차량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율주행과 차량 공유를 결합한 운영 효율 모델에 집중하고 있다. 자율주행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차량 운영 인력을 최소화하고 무인 차량의 회전율을 높여 차량 한 대당 수익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자율주행 차량이 공유 플랫폼과 결합될 경우 차량 활용도가 크게 높아져 기존 렌터카 및 차량 공유 모델의 구조 자체를 바꿀 수 있다는 판단이다.업계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모빌리티 플랫폼 기반 피지컬 AI 산업’의 초기 단계라 평가한다. 자율주행 차량, 로봇 배송, 물류 네트워크 등 물리적 이동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에 AI와 데이터가 결합하면서 플랫폼 기업의 역할이 교통 중개를 넘어 도시 이동 인프라 운영자로 확장되고 있기 때문이다.결국 모빌리티 플랫폼의 경쟁력은 얼마나 많은 이동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실제 서비스에 적용해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국내 주요 플랫폼 기업들이 자율주행 실증과 데이터 사업, 물류 플랫폼 확장에 동시에 투자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 출처 : KDI(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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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정보 (검색결과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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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등록] 2026년 3월 30일자_LH(80억), 도공(8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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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5건** 나라장터 37건고덕국제화계획지구(3-1공구) 스마트도시 정보통신공사 (80억 규모),자율주행 실증도시(광주) 정밀도로지도 구축(1지구) (30억 규모),(긴급)2026년 대구광역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 용역(10억 규모) 외** 한국도로공사 8건[긴급]2026년 수도권본부 관내 포장 유지보수공사 (82억 규모),[긴급][국제입찰]2026년 디지털 ITS 네트워크 장비 구매(설치포함) (10억 규모),수요 기반의 졸음쉼터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3억 규모)외** 국내 R&D 2건2026년 국토교통연구기획 사업 제1차 시행 공고,AI CCTV 활용 국가시설 방호체계 고도화 기준 수립 외■국외 16건니제르 프로젝트 승인(농촌 이동성 및 연결성 개선 프로젝트),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스마트 버스체계 구축 사업원 외☞해외 ITS 발주정보 안내: ITS 국제협력센터 홈페이지(https://intl.its.go.kr)에 접속 후 '수출정보' 메뉴의'해외 ITS 발주 정보'클릭※ 누락 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관련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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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등록] 2026년 3월 23일자_LH(80억), 도공(11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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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0건** 나라장터 46건고덕국제화계획지구(3-1공구) 스마트도시 정보통신공사 (80억 규모),시흥하중 스마트도시 정보통신공사(42억 규모),AI 기반 지방정부 CCTV 관제지원시스템 구축(2차) (38억 규모) 외** 한국도로공사 6건[국제입찰]2026년 신설노선 하이패스 시스템 제조구매(설치포함) (114억 규모),수요 기반의 졸음쉼터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3억 규모),[긴급]AI기반 안전순찰차 탑재형 자율주행 로봇신호수 표준설계 용역 (1.2억 규모) 외** 국내 R&D 2건수요 기반의 졸음쉼터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차세대 지능형(AI) CCTV 성능시험 체계 고도화 외■국외 13건[이집트] 이집트 EV(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전략/타당성 사업,[오스트리아] 유럽 도로안전 관측소 지원 외☞해외 ITS 발주정보 안내: ITS 국제협력센터 홈페이지(https://intl.its.go.kr)에 접속 후 '수출정보' 메뉴의'해외 ITS 발주 정보'클릭※ 누락 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관련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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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등록] 2026년 3월 16일자_원주청(32억), 도공(11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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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89건** 나라장터 84건2026년도 원주청 국도 ITS 노후교체 공사(1~4권역) (32억 규모),2026년 성남시 교통신호 운영관리 용역 (8억 규모),제5차 파주시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 (6억 규모) 외** 한국도로공사 3건[국제입찰]2026년 신설노선 하이패스 시스템 제조구매(설치포함) (114억 규모),수요 기반의 졸음쉼터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3억 규모),[긴급]AI기반 안전순찰차 탑재형 자율주행 로봇신호수 표준설계 용역 (1.2억 규모) 외** 국내 R&D 2건수요 기반의 졸음쉼터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차세대 지능형(AI) CCTV 성능시험 체계 고도화 외■국외 16건[이집트] 이집트 EV(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전략/타당성 사업,[슬로바키아] 벨카 롬니차(Veľká Lomnica) 마을 우회도로(교차로 설치 및 믈리니차(Mlynica) 마을 연결) 1단계 공사,[오스트리아] 유럽 도로안전 관측소 지원 외☞해외 ITS 발주정보 안내: ITS 국제협력센터 홈페이지(https://intl.its.go.kr)에 접속 후 '수출정보' 메뉴의'해외 ITS 발주 정보'클릭※ 누락 또는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관련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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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세미나 (검색결과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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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중)경기도 자율주행센터 현장견학 및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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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교통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과 통합관제센터의 서비스 역할 확대 발전 방향 등 자율주행 산업의 저변 확대 및 인사이트 향상본 과정은 2025년 자율주행과 통합관제센터 변화와 혁신 세미나 이며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에서 진행됩니다.★신청링크★ 출석체크는 현장에서 수기로 진행되오니 09시 45분 까지 현장 방문 부탁드립니다. 만족도 조사 및 설문은 현장에서 진행됩니다.★ 교육일시: 2025.03.14.(금) 10:00 ~ 17:00★ 교육장소: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창업로 42 경기기업성장센터 932호 관람실★ 주차장이 협소하여 가급적이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경기도자율주행센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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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현장견학 및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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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핵심 기술인 ITS 기반 중심으로 방범, 재난, 환경 등 다양한 서비스통합 운영 사례 및 시스템 운영 주체 한계 벗어난 효율적인 센터 운영관리 전략 세미나 및 현장 견학본 과정은2024년 자율주행과 통합운영센터 세미나이며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진행됩니다.★신청링크★ 출석체크는 현장에서 수기로 진행되오니 12시 40분 까지 현장 방문 부탁드립니다. 만족도 조사 및 설문은 현장에서 진행됩니다.★ 교육장소: 안양시청 스마트도시통합센터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243번길 42 -오시는 방법:<지하철>- 4호선 - 범계역 2번 출구 방면으로 나와서 약 360m 직진 후 좌회전하여 100m 직진 ->시청사거리에서 2개의 횡단보도를 이용하여 200m 이동하시면 됩니다. (도보 15분)<버스>직행 좌석버스 3030번 예상 소요 시간 (60분)삼성역 -> 양재역 -> 과천 외곽도로 -> 인덕원 -> 범계역 하차하단의 [신청하기] 버튼으로 신청시 세미나 참여가 불가하오니★신청링크★링크를 통하여 협회 인재양성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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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세미나·기술교류] ITS 산업 진흥을 위한 산업 활성화 전략 (유튜브 영상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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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영상 바로가기-글로벌기술동향 자율주행기술·산업트렌드-디지털도로 인프라 동향 및 방향-스마트시티 기술·산업트렌드 및 사업계획-ITS 산업 진흥을 위한 산업 활성화 전략-자율주행 기술개발 혁신사업 리빙랩 실증 추진계획-민간투자 및 특례상장 제도 활용 방법-24년도 고속도로 ITS 사업계획-2024년 지역산업 진흥을 위한 모빌리티분야 기업지원 현황- (풀버전)ITS 산업 진흥을 위한 산업 활성화 전략=================================================================================**세미나 신청이 모두 마감되어 현재 대기자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문의 : tory0002@itskorea.kr)ITS Korea는 다음과 같이 'ITS 산업 진흥을 위한 산업활성화 전략'을 주제로 ITS 세미나·기술교류를 개최합니다.► 세부 내용은 안내 포스터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접수 취소 희망 시 별도로 문의바랍니다. * 신청 후, 불참 시 다음 세미나 참석에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회원사 확인 :https://itskorea.kr/memberList.do☎ 문의 :031-478-0450 / 0449 / 0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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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검색결과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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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3차 자동차정책 기본계획(’22~’26) 공청회 개최(22.9.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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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청회 온라인으로 실시간 보기 : https://youtu.be/-RkF0MRnBwA* (일시) ’22. 9. 27(화) 14:30 ∼ 16:00* (크롬 or 엣지 환경에서 보기 추천)- 일상 속 모빌리티 서비스 안착·촘촘한 자동차 안전관리체계 구축- 27일 온라인 생중계… 미래차 시대에 걸맞은 폭넓은 정책방향 제시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9월 27일 한국교통연구원에서「제3차 자동차정책 기본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시/참석) ’22. 9. 27(화) 14:30 ∼ 16:00 / 전문가 및 일반국민(주최) 국토교통부, (주관)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번 공청회는 실시간 온라인(유튜브) 중계도 병행하여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참여방법 : ①한국교통연구원 누리집(https://www.koti.re.kr/index.do)에 접속 후 안내 배너 클릭, ②유튜브에서 “한국교통연구원” 검색 후 실시간 중계 시청(댓글을 활용하여 의견 개진 가능)자동차정책 기본계획은 국토교통부 장관이「자동차관리법」에 따라 향후 5년간의 국가 자동차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계획으로, 이번 제3차 자동차정책기본계획 수립을 위하여 2021년 4월부터 한국교통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업계·전문가 등 의견수렴을 거쳐 기본계획(안)을 마련하였다.특히, 이번 계획은 최근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비해 자율주행, 전기·수소차 등 미래차로의 전환에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높아진 국민 안전·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자동차 안전·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과제 발굴에 주력하였다.이번 공청회에서 ‘국민 일상 속 모빌리티 서비스 안착, 촘촘한 안전관리 및 소비자 실질 권익 향상’이라는 정책 목표와 함께 이를 달성하기 위한 4대 추진전략* 및 세부 정책과제 등을 발표할 계획으로, 관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정책 목표 및 주요 과제에 대한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① 완전자율주행(Lv.4) 상용화 기반 완비② 친환경 모빌리티 안전체계 확립 및 新산업육성③ 자동차 애프터마켓 활성화④ 자동차 소비자 보호 및 안전도 강화관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정책 목표 및 주요 과제에 대한 다양하고 폭넓은 의견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국토교통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하여 「제3차 자동차정책 기본계획」 최종안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협의,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계획을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출처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원문보기)※ 원문 및 첨부파일 등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에서 확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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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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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9월 19일(월) 모빌리티(Mobility) 시대 글로벌 선도국가 도약과 혁신적인 서비스의 국민 일상 구현을 위한 선제적 대응전략인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을 발표하였다.[1. 추진 배경]최근 4차 산업 혁명으로 교통 분야에 ICT와 혁신 기술이 융·복합 되면서 수요자 관점의 이동성 극대화, 즉 모빌리티가 강조되고 있으며, 미래 성장동력인 모빌리티 산업 선도를 위한 글로벌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글로벌 시장은 ’17년 4,400조원에서 ’30년 8,700조원 규모까지 성장 전망(맥킨지, ’19)이에, 국토부는 모빌리티 혁신의 일상 구현과 핵심 국정과제인 ‘모빌리티 시대 본격 개막’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하여, 원희룡 장관과 인하대학교 하헌구 교수를 공동 위원장으로 하고, 직접 현장에서 발로 뛰는 민간 업계 전문가 27인이 참여하는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운영(6.30~)하여 민·관 합동으로 로드맵을 마련하였다.* 혁신위 전체회의 3회, 자율차·UAM·디지털 물류·모빌리티 서비스 분과별 격주 논의 등[2.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 주요 내용]① 과제1 : 운전자가 필요 없는 완전자율주행 시대 개막’27년 세계 최고 수준의 완전자율주행(Lv4) 상용화를 통해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국민 일상에서 구현하여, 차량 내 휴식·업무·문화를 일상으로 만들고, 교통사고 예방, 도로 혼잡 해소 등에 기여한다.(1) 자율주행 서비스 일상 안착올해 말, 일본과 독일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부분자율주행차(Lv3)를 상용화하고, 완전자율주행 버스·셔틀(’25) 및 구역 운행 서비스 상용화(’27) 등을 통해 기존의 대중교통 체계를 자율주행 기반으로 대전환한다.이를 위해 ’24년까지 현행 여객 운송 제도를 자율주행에 부합하도록 재검토하고 여객 운송 제도 개편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한다.교통약자 이동 지원, 긴급차량 우선 통행 등 자율주행을 활용한 신규 서비스 개발·확산을 위해 민간에 대한 지원도 확대한다.*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 : (제1차’20~’21) 경기 시흥(수요응답형 심야 셔틀) → (제2차’22~’23) 대구 및 제주(2) 자율주행 규제 혁신’27년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위해 노력 중인 민간의 불확실성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24년까지 Lv4에 대한 제도를 선제적으로 마련한다.Lv4 차량 시스템(결함시 대응 등), 주행 안전성(충돌 시 안전 확보 등) 등 자동차 안전 기준(제작 기준)을 마련하고, 기준 마련 이전에도 별도의 성능 인정 제도*를 운영하여 자율주행 차량의 제한없는 운행을 지원한다.* (현행) 임시운행허가를 발급받는 차량에 한하여 5년간 운행 가능 → (개선) 별도 성능 인증 차량은 임시운행허가 기한과 무관하게 자유로운 운행 가능운전대를 직접 조작해야 하는 운전자 중심으로 이루어진 현행 제도의 한계를 보완하여 Lv4에 부합하는 운행·보험제도도 마련한다.* (보험제도) 운행자, 제작사, 인프라 운영자 등 여러 주체간 사고 책임 명확화(운행제도) 운전대 조작이 필요 없는 상황에 맞추어 운전자 개념 재정립 등자유로운 자율주행 기술과 서비스 실증이 가능토록 자율차 시범운행지구의 국토부 직권 지정 제도* 도입 등을 통해 ’25년까지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를 전국 시·도별 1개소 이상 지정하고, 이후에는 특정 구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규제 특례가 적용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여 규제 특례를 대폭 확대한다.* (현행) 지자체장 신청 시에만 지정 가능하여 시·도 등 광역권 지구 지정·운영 제약(개선) 국토부 직권 지정으로 다양한 지역 범위의 지구 운영 가능자율주행 기업이 보다 수월하게 임시운행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기존 운행실적 등 특정 요건을 갖춘 경우 타 요건 심의를 대폭 완화하는 등 신고제에 준한 신속허가제를 연내 도입하고, 소형 무인배송차 등 현행 차종 분류체계에 없는 새로운 모빌리티에 대한 차종 분류 및 제작 기준을 마련하는 등 제도 기반도 강화한다.(3) 자율주행 친화적 인프라 구축자율차-자율차, 자율차-인프라 간 실시간 통신 인프라의 전국 구축 등을 통해 차량 센서의 한계를 극복하는 등 자율주행 체계를 지원한다.’30년까지 전국 도로(약 11만km)에 실시간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되, 자율주행 체계에 대한 지원이 특히 요구되는 도심부 등 혼잡 지역은 지자체 협업을 통해 ’27년까지 선제 구축해나간다.* (1단계~’23) 주요 고속도로→(2단계~’27)도심 및 전국 주요도로→ (3단계~’30) 전국 도로통신 방식은 직접통신 방식(WAVE 또는 C-V2X)을 기본으로 추진하되, 비혼잡지역에 대해서는 기존 이동통신망을 활용(V2N 방식)하여 속도감 있게 구축하는 등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축을 추진한다.’30년까지 전국 주요 도로 및 도심 지역을 대상으로 정밀도로지도를 확대 구축*하고, 실시간 갱신체계도 구축**한다.* (1단계~’22) 국도(고속도로 기 구축) → (2단계~’25) 4차로 이상 지방도 → (3단계~’30) 전국 도로** 갱신 주기 단축 계획 : (현행) 1년 → (’23) 한달 내 → (’30) 실시간 갱신(민관 합동 자율주행 디지털 맵 포럼을 구성하여 효율적 갱신체계 마련 추진)내년 상반기에는 기존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자율주행 전용차로 지정·운영 등을 통해 화물차 자율 군집주행 등 다양한 자율주행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도록 하는 모빌리티 혁신 고속도로를 최초 선정한다.② 과제2 : 교통 체증 걱정없는 항공 모빌리티 구현’25년 도심항공교통(UAM) 서비스 최초 상용화를 시작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교통 체증 없이 이동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한편, 생활 밀착형 드론 서비스를 활성화하여 고부가가치 신산업을 육성한다.(1) 항공 모빌리티 서비스 본격화’25년 UAM 서비스 최초 출시를 위해 내년부터 전남 고흥에서 기체 및 통신체계 안전성 등을 검증하고, ’24년에는 도심지와 공항간 운행* 등 실제 서비스 여건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도심지 실증 노선은 국방부 등과 공역 협의를 거쳐 ’23년초 확정·발표 추진아울러, ’25년 본격 서비스 추진을 위해 ’24년까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권역별 노선계획도 마련하는 한편, 기체 개발 수준 및 서비스 여건 등을 고려하여 관광형·광역형 등 서비스 유형을 다각화해나간다.도서지역 긴급 택배, 도심 화물 운송, 시설물 점검 등 드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일상에서 구현하기 위해 실증사업을 지속 확대한다.(상용화 서비스 ’20년 4건 → ’25년 20건)(2) 선제적인 규제 개혁UAM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UAM법을 제정(’22.8 기 발의)한다. 특히, 실증·시범사업 시 항공안전·사업·보안 등 기존 법규 적용을 최대한 배제하는 과감한 특례를 적용하여 신산업을 적극 지원한다.’25년 상용화를 차질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도심형, 관광형, 광역형 등 다양한 서비스 유형에 대하여 사업자 요건, 운수권 배분, 보험 제도 등도 선제적으로 완비한다.사업자가 부담 없이 드론을 날릴 수 있도록 비행 사전 규제를 면제·간소화하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현행 33개 구역)을 추가 지정하고, 비행 승인 요건, 안전성 인증 절차 등도 함께 완화해나간다.(3) 맞춤형 인프라 투자UAM 서비스에 필수적인 버티포트(이착륙장)와 통신망 등 전용 인프라 조기 구축을 위한 투자도 확대한다.우선, 김포·인천 등 주요 거점 공항에 버티포트를 우선 구축하고, 이후 철도역사, 복합환승센터 등 주요 거점에도 단계적으로 확충해나간다.아울러, 자율 비행, 운항정보 교신, 기내 인포테인먼트 지원 등을 위해 최초 상용화 노선을 중심으로 5G 통신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대 구축해나간다.다수 기체가 충돌 위험 없이 안전하게 비행할 수 있도록 UAM 전용 공역체계(UATM, 중고도)를 구축하고, 이후 UAM, 드론, 기존 항공기를 하나의 3차원 공역체계로 통합한다.* 저고도(UTM), 중고도(UATM), 고고도(ATM) 등 공역 관리 통합 운영공항에 첨단 기술을 접목하여 공항에 접근한 비행체의 자동 이·착륙을 지원하고, 미승인 비행체는 강제 포획하는 자동 비행관리 플랫폼을 구축하여 항공 모빌리티 안전성도 확보한다.(4)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UAM 핵심기술 적기 확보를 위해 국가 R&D를 추진(내년 상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신청)하는 등 정부가 기술 개발에 선제 투자하고, 실증 사업 참여 기업이 ’25년부터 시작되는 상용화 사업에도 참여하는 경우, 사업권 우선 부여도 검토할 계획이다.③ 과제3 : 스마트 물류 모빌리티로 맞춤형 배송체계 구축스마트 물류 모빌리티를 통해 원하는 물품을 전국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받아볼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물류 산업의 생산성을 높여 경쟁력을 확보한다.(1) 전국 당일 운송 서비스 실현배송 수요가 많은 도심과 도서·산간 지역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로봇·드론 등을 통한 무인 배송을 활성화한다.이를 위해 현재 화물차·이륜차로 제한되어 있는 배송 수단을 로봇·드론까지 확대(생활물류법)하고, 안전 기준을 충족한 배송 로봇의 보도 통행을 허용*(도로교통법)한다.* (현행) 도로교통법상 배송 로봇은 ‘차’로 분류되어 보도 통행 불가 → (개선) 배송 로봇을 ‘보행자’ 정의에 포함하여 보도 통행 허용공공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단지, 주거 밀집 지역 등을 대상으로 무인 배송을 확대하고, 특히, 철도역사 등 공공 다중이용시설에는 실내 지도를 구축하고, 민간에 개방하여 무인 배송의 정확도도 제고한다.자율주행 화물차, 지하 물류, 하이퍼튜브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운송 수단을 다각화하여 물류 모빌리티 서비스 질을 개선한다.자율주행 화물 운송 상용화에 대비하여 ’24년까지 화물 운송 제도 개편 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지하 도시철도망 활용 기술·서비스 개발, 역사 차량기지 내 물류시설 설치 등을 통해 지하 물류도 활성화한다.초고속 운송(800~1,200km/h)이 가능한 하이퍼튜브 등 핵심 기술 개발도 차질없이 추진해나간다.(2) 물류 인프라의 디지털 대전환24시간 생활물류 서비스가 가능토록 주요 교통거점에는 물류와 상업 등이 융복합된 도시첨단 물류단지를 조성하고, 투자 여력이 부족한 중소 물류기업을 위한 공유형 인프라인 스마트 공동물류센터*도 확대해나간다.* 현재, 천안(LH), 여주(도로공사), 제주(제주도청)에서 시범사업 진행 중(~’25)기존 물류센터를 초고속 화물 처리가 가능한 첨단 센터로 전환하는 경우에는 스마트 물류 센터로 인증하고, 인센티브도 확대한다.도심 내 근린생활시설에 소규모 주문배송시설 입주 허용(물류시설법), 대규모 개발 사업 시 생활물류시설 용지 확보 의무화(생활물류법) 등 과감한 입지 제도 개선을 통해 도심 내 첨단 인프라도 확충한다.(3) 물류 산업 경쟁력 강화물류 새싹기업(스타트업)을 위해 발굴·보육 및 판로 개척 등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DNA+ 융합기술대학원을 통해 고급 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등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물류 플랫폼 사업 제도화, 물류진흥구역 도입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법 기반으로서 물류산업발전기본법 제정도 추진한다.④ 과제4 : 모빌리티 시대에 맞는 다양한 이동 서비스 확산기존 교통 서비스에 ICT와 플랫폼, 첨단 기술을 융·복합하여 다양한 모빌리티 수요를 획기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확산한다.(1) 모빌리티 서비스 다각화AI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실시간 수요를 반영·운행하는 수요응답형 서비스 (DRT, Demand Responsive Transport)등을 통해 이동 사각지대를 해소한다.이를 위해 현재 농어촌 지역 등으로 제한된 서비스 범위를 신도시, 심야시간대 등으로 확대하고, 대도시권을 중심으로 지역별 서비스 여건을 고려한 체계적 서비스 제공이 가능토록 서비스 가이드라인도 마련한다.노선버스 등 기존 대중교통 서비스도 수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예시 : 1)이용자 수 증가 시 중간 정차지 추가 (A–B–C ⇒ A–B–C’–C)2)이용자가 많은 정차지에서 운행 시작 (A–B(최다 이용)–C ⇒ B–C) 등다양한 모빌리티 데이터 통합 관리와 민간 개방을 통해 민간 주도의 MaaS(Mobility as a Service) 활성화를 지원하고, 우선 공공 주도의 선도사업도 추진한다.* Maas : 1)다양한 이동수단·정보를 연계함으로써 단일 플랫폼에서 2)최적경로 안내, 3)예약·결제, 4)통합 정산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대도시권을 대상으로 지역 특성을 고려한 MaaS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버스, 지하철, 공영 PM 등을 연계한 시범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24년부터는 철도 운영 정보와 지역 대중교통, 여행·숙박 정보를 연계하여 통합 예약·발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진한다.* (1단계’23) 철도예매 앱에서 관련 정보 제공 → (2단계’24~) 통합 예약·발권 서비스 추진개인형 이동수단(PM)법 제정, 관련 인프라 확충,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개인형 이동수단을 활성화하고, 공유차량(카셰어링) 관련 규제를 합리적으로 완화하는 등 퍼스트·라스트 마일 모빌리티도 강화한다.특히, 철도역사 등 교통 거점 주차장, 공영 주차장 등에 공유차량(카셰어링) 전용 주차구획을 설치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하고, 공유차량 편도 이용자가 차량 반납 시, 사업자가 차량을 대여 장소로 다시 이동시킨 후 영업해야 하는 현행 규제를 이동 수요에 따라 편도 반납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합리적으로 개선한다.내년부터는 UAM, 전기·수소차, PM 등 미래 모빌리티와 기존 철도·버스 등을 연계할 수 있는 모빌리티 인프라인 미래형 환승센터(MaaS Station) 사업도 신규로 추진(계획 수립비 국비 지원)한다.(2) 대중교통 서비스 질 개선국민 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알뜰교통카드를 기반으로 하는 버스-지하철 통합 정기권, 공공 모빌리티 월정액제* 등 다양한 요금체계의 도입방안을 마련한다.* 버스·지하철 및 공영 자전거 등 공공형 교통수단을 통합하여 월 정액 이용또한, 우선 신호 처리를 통해 지하철 수준의 정시성을 확보하는 Super-BRT와 수요에 따라 분리·결합이 가능한 모듈형 버스 등 최첨단 대중교통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해나간다.(3) 민간의 혁신 서비스 발굴·확산 지원관계 법령에 기준·규격·요건 등이 미비하거나 적용이 적절치 않은 경우에도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여 다양하고 창의적인 모빌리티 서비스를 발굴·확산할 수 있도록 모빌리티 특화 규제 샌드박스를 신설한다* 현재 산업융합, ICT융합, 지역 산업, 금융, 스마트도시, 특구 산업 등 6개 특례 운영 중아울러, 규제 샌드박스 전 과정을 차질 없이 지원하기 위한 전담 기관으로서 모빌리티 지원센터도 운영한다.모빌리티 관련 데이터 연계·분석과 민간 제공을 위한 모빌리티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도 추진한다. 플랫폼 구축 전에는 기 구축한 자동차, 물류 플랫폼을 고도화하여 수요 맞춤형 데이터 공개를 확대한다.⑤ 과제5 : 모빌리티와 도시 융합을 통한 미래도시 구현도시 공간을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가 구현되고, 모빌리티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는 한편, 기존 공간 구조는 모빌리티 시대에 맞게 미래지향적으로 재설계한다.(1) 미래 모빌리티 확산 거점 조성도시계획 단계부터 모빌리티 서비스 구현을 최우선 고려하고, 관련 수단·인프라를 전면 적용하여 도시 전체를 미래 모빌리티 친화 도시로 조성하는 ‘모빌리티 특화도시’를 만든다.이를 위해 정부-지자체(또는 공공기관)-민간 협업으로 3기 신도시 등 신규 도시와 구도심 모두를 대상으로 내년 상반기 중 첫 사업을 실시한다.(신규 도시 1개소, 기존 도시 2개소 내외 선정 예정)3기 신도시* 등 신규 도시의 경우 신규 공공택지를 중심으로 모빌리티 특화 도시 계획 수립과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구도심** 등 기존 도시는 다양한 서비스를 실증하고, 우수 실증 성과에 대해서는 본사업화를 지원한다.* (1단계’23) 계획 수립 및 설계(1개소) → (2단계’24~) 본격 조성(1개소) 및 후속사업 선정** (1단계’23) 계획 수립 및 실증(2개소 내외) → (2단계’24~) 평가 후 우수 사업 추가 지원도로·철도 인프라의 복합 개발을 통한 수직 활용체계 구축, 주유소·주차장·정류장 등 도심 인프라 규제 완화 등을 통해 기존 교통 인프라를 모빌리티 혁신의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강구한다.(2) 모빌리티 시대에 부합하는 공간구조 재설계모빌리티 혁신이 가져올 공간 구조 변화를 예측하고, 이를 고려하여기존 공간 관련 제도 전반을 재검토한다.이를 위해 민·관 합동 TF를 구성하고, 기존 공간 구조 관련 제도와 모빌리티 간 정합성을 면밀히 검토한다.[3. 향후 추진계획]국토부는 모빌리티 로드맵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모빌리티 혁신위를 민·관 합동 기구로 확대 개편하여 로드맵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시 신규 과제 발굴과 기존 과제의 보완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특히, 로드맵의 주요 과제를 1)내년까지 이행해야 하는 단기 과제, 2)’27년까지 가시적 성과 창출을 위한 중기 과제, 3)이후 지속 검토·추진이 필요한 장기 과제로 구분하고, 과제 이행 상황을 면밀하게 점검하는 한편,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조직·인력 재편 등 기능 강화 방안을 마련하여 로드맵의 이행력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모빌리티 시대 모든 정책의 초점은 정책의 수요자인 일반 국민과 기업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느냐에 맞추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정부 임기 내 국민 일상에서 완전자율주행차, UAM과 같은 미래 모빌리티가 구현되고, 우리 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정부가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차질 없이 뒷받침해나가겠다”고 말했다.아울러, “로드맵에서 방향성을 제시한 주요 과제는 빠른 시일 내 세부 내용을 구체화하여 정책 불확실성을 해소하겠다”면서, “로드맵이 즉각적인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법률 제·개정과 관련 예산 편성이 반드시 필요한만큼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원문보기 :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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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국정백서(1~22권) _ 한국판 뉴딜(C-ITS, 자율주행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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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국정백서(원문보기)총론_제1권 선도국가를 향한 위대한 여정경제1_제2권 선도국가를 향한 위대한 여정-------------------------------------------------------------목차제8편 국토교통 기존 산업 체질개선 및 고부가가치화 제1장 건설 산업 업역개편 등 선진화 제2장 교통 서비스 선진화-------------------------------------------------------------경제2_제3권 공정경제 중소벤처 자영업 활력경제3_제4권 일본 수출규제 대응과 소부장 산업 경쟁력 강화경제4_제5권 활력있는 농산어촌 세계 속의 농어업일자리_제6권 일자리 창출과 노동존중사회 실현코로나대응1_제7권 K-경제 회복을 넘어 도약으로코로나 대응2_제8권 국민과 함께 만든 K-방역복지_제9권 모두가 누리는 포용국가문화_제10권 세계를 선도하는 문화국가균형발전 자치분권_제11권 국가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의 패러다임 전환-------------------------------------------------------------목차제4편 초광역협력·메가시티 제1장 총론 제2장 지역주도의 초광역협력 공론화 제3장 초광역협력을 균형발전 핵심정책으로 선언 제4장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 제5장 광역교통망 구축-------------------------------------------------------------안전_제12권 국민안전 안심사회부동산_제13권 주택공급 확대와 집값 안정화를 위한 노력개혁1_제14권 겸손한 권력 완전한 민주주의 국가로 도약개혁2_제15권 국민을 위한 권력기관 개혁평화_제16권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국방_제17권 평화를 뒷받침하는 강한 국방외교_제18권 외교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미래1_제19권 교육혁신과 미래세대를 위한 과감한 투자미래2_제20권 제2벤처붐과 신산업 미래 먹거리 창출-------------------------------------------------------------목차제2편 BIG3 등 신산업 육성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제1장 새로운 성장동력, BIG3+α 신산업 제2장 친환경·디지털 전환을 앞당기는 미래차제6편 핀테크, 스마트시티 등 미래 먹거리 창출 제1장 융복합을 통한 신개념 먹거리 제2장 세상을 바꾸는 금융혁신 제3장 스마트시티 신산업 생태계 조성 제4장 혁신적 미래 수송 및 이동 수단 개발 제5장 평가 및 향후 과제-------------------------------------------------------------미래3_제21권 미래를 위한 결단, 한국판 뉴딜과 탄소중립-------------------------------------------------------------목차제1편 위기를 넘어 선도국가 도약을 위한 한국판 뉴딜 제1장 코로나 위기와 급변하는 대내외 경제여건 제2장 대한민국 대전환 프로젝트,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제3장 한국판 뉴딜의 진화제2편 경제·사회 전반으로 디지털 뉴딜 확산 제1장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선도형 경제 도약 제2장 디지털 혁신을 위한 DNA 생태계 강화 제3장 비대면 인프라 고도화 제4장 메타버스 등 초연결 신산업 육성 제5장 사회간접자본(SOC) 디지털화 본격 추진제3편 친환경·저탄소 전환 가속화를 위한 그린 뉴딜 제1장 탄소의존 경제에서 저탄소 경제로 전환 제2장 탄소중립 추진기반 구축 제3장 도시·공간·생활 인프라 녹색 전환 제4장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제 5장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제4편 사람중심의 포용적 성장을 위한 휴먼 뉴딜 제1장 사람투자·고용사회안전망 강화로 포용적 성장 도모 제2장 저탄소·디지털 전환에 대비한 사람투자 제3장 전 국민 대상 고용·사회안전망 구축 제4장 핵심 인적자산인 미래세대를 위한 청년정책 제5장 교육·돌봄·문화 격차 해소제5편 한국판 뉴딜의 전국적 확산을 위한 지역균형 뉴딜 제1장 한국판 뉴딜 확산으로 지역혁신 및 균형발전 추진 제2장 한국판 뉴딜 지역사업 성과 가속화 및 확대 추진 제3장 지자체 주도형 뉴딜사업 체감 성과 확산 제4장 공공기관 선도형 뉴딜사업 추진 제5장 지속가능한 지역균형 뉴딜 생태계 조성제6편 제도개선 등을 통한 뉴딜 추진 기반 조성 제1장 선제적 사업구조개편 지원 제2장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한 공정한 노동전환 지원 제3장 민간참여 촉진을 위한 뉴딜펀드 조성 제4장 미래전환 뉴딜 12대 입법과제 추진 제5장 뉴딜사업 현장애로 발굴 및 신속해결제7편 한국판 뉴딜의 평가 및 향후 과제 제1장 세계가 바라본 한국판 뉴딜 제2장 분야별 평가 및 향후 과제-------------------------------------------------------------일지 어록 인사_제22권 문재인 대통령 일지 어록 인사** 출처 : 정책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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