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분야입니다. 이미 세계를 움직이는 우리 기술도 적지 않습니다.”</P>
<P>하동익 한국ITS학회장은 ITS 개념을 창안한 미국과 EU, 일본 등이 세계 ITS 시장을 선도하고 있지만 우리도 여러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에 도달해 있다고 강조했다. </P>
<P> </P>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202170072">http://www.etnews.com/news/detail.html?id=201202170072</A>
<P> </P>
<P> </P>
<P> </P>
“ITS(Intelligent Transportation System)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분야입니다. 이미 세계를 움직이는 우리 기술도 적지 않습니다.”
하동익 한국ITS학회장은 ITS 개념을 창안한 미국과 EU, 일본 등이 세계 ITS 시장을 선도하고 있지만 우리도 여러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에 도달해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