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내비게이션 업체인 팅크웨어가 올 상반기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BR><BR>17일 팅크웨어 관계자는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한 매립형 내비게이션 개발을 마무리 지었다”며 “이르면 4~5월경, 늦어도 상반기 중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BR><BR>이로서 그간 국내에서만 사업을 했던 팅크웨어는 중국진출을 시작으로 해외 공략을 통한 본격적인 매출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이 회사는 지난 2005년 전후 유럽시장 진출을 타진했지만 톰톰 등 현지 업체의 강세에 뜻을 이루지 못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중국 진출은 팅크웨어의 첫 해외 시장 도전이 될 전망이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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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내비게이션 업체인 팅크웨어가 올 상반기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17일 팅크웨어 관계자는 “중국 시장을 타깃으로 한 매립형 내비게이션 개발을 마무리 지었다”며 “이르면 4~5월경, 늦어도 상반기 중 중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로서 그간 국내에서만 사업을 했던 팅크웨어는 중국진출을 시작으로 해외 공략을 통한 본격적인 매출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이 회사는 지난 2005년 전후 유럽시장 진출을 타진했지만 톰톰 등 현지 업체의 강세에 뜻을 이루지 못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중국 진출은 팅크웨어의 첫 해외 시장 도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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