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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ㆍLGU+, LTE 새 주파수 투자 시동 2012-02-1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34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지난해 확보한 LTE 주파수에 대해 연내 상용화 방침을 정했다. 양사는 진정한 4G 이동통신 서비스인 LTE-어드밴스드의 기술을 활용, 현재보다 2배 빠른 150Mbps의 속도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1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연내 1.8GHz 주파수 대역에 대해, LG유플러스는 2.1GHz 주파수 대역에 대해 상용화를 시작할 방침이다. 양사는 올해 하반기부터 투자를 시작해 4분기부터는 신규 주파수 대역에서도 LTE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두 회사간 경쟁이 붙을 경우 서비스 시기는 더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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