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해외 카드사의 모바일카드 시장 독점화를 끊기 위해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과 카드업계가 공동으로 추진했던 표준화 작업이 수개월째 지연되고 있다.<BR><BR>세계 표준으로까지 추진하겠다던 당초 정부의 계획이 차질을 빚으면서, 자칫 기존 신용카드 시장처럼 외국계 카드사에게 기술 및 시장 잠식을 당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미 비자, 마스터 등 해외 카드사들이 모바일카드 전문인력 영입과 대규모 투자까지 계획하고 있어 상황은 심각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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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카드사의 모바일카드 시장 독점화를 끊기 위해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과 카드업계가 공동으로 추진했던 표준화 작업이 수개월째 지연되고 있다.
세계 표준으로까지 추진하겠다던 당초 정부의 계획이 차질을 빚으면서, 자칫 기존 신용카드 시장처럼 외국계 카드사에게 기술 및 시장 잠식을 당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미 비자, 마스터 등 해외 카드사들이 모바일카드 전문인력 영입과 대규모 투자까지 계획하고 있어 상황은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