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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 선진화 이끌어갈 ITS 2012-02-1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46
김태희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산업진흥본부장

 15분 이상 걸리는 거리를 3분 안에 주파해 폭발물을 막지 않으면 도시 전체가 위험에 빠지는 상황에서, 도로의 위험요소를 파악해 결국 폭발물을 제거하는 액션영화의 주인공은 늘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영화 속 주인공의 수퍼카는 여전히 환상에 가깝지만, 주인공에게 도로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은 이미 스크린을 벗어나 현실 속 도로에서 실현되고 있다. 도로에서 발생하는 돌발적인 상황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하는 가변안내표지판(VMS : Variable Message Sign)이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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