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아파트 입주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가정 내 전기, 가스, 수도 등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세대 외부에서 조명, 가스, 난방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도록 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힐스테이트 스마트 앱)을 개발 완료하고 이를 힐스테이트 현장에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
<P><BR>현대건설이 이번에 개발한 힐스테이트 스마트 앱은 실시간 혹은 기간별로 에너지 사용량 확인이 가능할 뿐 아니라, 동일 평형대 아파트의 에너지 사용량(평균)과도 비교가 가능해 입주민 스스로 에너지 사용을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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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아파트 입주자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가정 내 전기, 가스, 수도 등 에너지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세대 외부에서 조명, 가스, 난방 등을 원격 제어할 수 있도록 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힐스테이트 스마트 앱)을 개발 완료하고 이를 힐스테이트 현장에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
현대건설이 이번에 개발한 힐스테이트 스마트 앱은 실시간 혹은 기간별로 에너지 사용량 확인이 가능할 뿐 아니라, 동일 평형대 아파트의 에너지 사용량(평균)과도 비교가 가능해 입주민 스스로 에너지 사용을 탄력적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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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tman.kr/news/43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