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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교통량, 스마트하게 풀었다 2012-01-2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05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정보 제공으로 교통체증 줄였다

 한국도로공사는 설 연휴기간 교통정보 제공 등 다양한 대책 시행으로 지난해 연휴보다 귀성 및 귀경 차는 늘었으나 교통량이 분산돼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는 하루 평균 357만대로 작년보다 약 0.1% 증가했다. 수도권 귀성 및 귀경차는 평균 68만8,000여대로 3.3% 늘어난 수준. 설 당일은 성묘객과 귀경객이 몰려 최대 431만대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보다 2.4% 증가한 수치다.

 

기사원문보기 : http://autotimes.hankyung.com/apps/news.sub_view?popup=0&nid=01&c1=01&c2=01&c3=00&nkey=201201250845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