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고속버스 전면에 블랙박스인 영상기록장치<STRONG><사진></STRONG>가 설치돼 경부고속도로 구간의 버스전용차로 위반 차량을 촬영해 신고할 수 있게 된다. 이같은 영상기록장치 설치는 타 고속사로 확대될 것으로 보여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에 설치된 CC TV를 피해 전용차로와 일반차로를 넘나들며 사고를 유발하는 차량이 줄어들 전망이다.<BR><BR>중앙고속(대표 박용득)은 자사 고속버스 약 360여대에 전방과 차량실내 영상녹화가 가능한 투채널 제품인 ‘카불(CARBUL)’을 설명절 연휴이전에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부 고속사 차량에 영상기록장치가 설치돼 있으나 이처럼 300여대 이상의 차량에 전면적으로 설치되는 것은 처음이다.<BR><BR>기사원문보기 : <A href="http://www.gyotongn.com/home/news/news_view.html?no_news=52597">http://www.gyotongn.com/home/news/news_view.html?no_news=52597</A></P>
고속버스 전면에 블랙박스인 영상기록장치<사진>가 설치돼 경부고속도로 구간의 버스전용차로 위반 차량을 촬영해 신고할 수 있게 된다. 이같은 영상기록장치 설치는 타 고속사로 확대될 것으로 보여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에 설치된 CC TV를 피해 전용차로와 일반차로를 넘나들며 사고를 유발하는 차량이 줄어들 전망이다.
중앙고속(대표 박용득)은 자사 고속버스 약 360여대에 전방과 차량실내 영상녹화가 가능한 투채널 제품인 ‘카불(CARBUL)’을 설명절 연휴이전에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부 고속사 차량에 영상기록장치가 설치돼 있으나 이처럼 300여대 이상의 차량에 전면적으로 설치되는 것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