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빅3, 사업 다각화 시동…LG CNS는 국방IT 특화시켜 해외 공략</P>
<P> </P>IT서비스 업계 '빅3'로 불리는 삼성SDS, LG CNS, SK C&C의 성장 동력 찾기가 정부의 '공생 발전형 소프트웨어(SW) 생태계 구축 전략' 발표 이후 구체화 되는 모양새다.<BR><BR>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SDS와 SK C&C는 각각 물류 부문과 B2B-B2C를 결합한 전자 상거래(B2B2C)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고 LG CNS는 국방IT 분야를 특화 시킬 것으로 전망된다.<BR><BR>이들의 공통점은 정면 승부보다 우회전략. 정부가 대기업들의 공공사업 참여를 제한함에따라 IT서비스 빅3는 공공부문이 아닌 다른 곳에서 새로운 살길을 모색하고 있다.<BR><BR>
<P>관련기사 : <A href="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26677&g_menu=020200&rrf=nv">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26677&g_menu=020200&rrf=nv</A></P>
빅3, 사업 다각화 시동…LG CNS는 국방IT 특화시켜 해외 공략
IT서비스 업계 '빅3'로 불리는 삼성SDS, LG CNS, SK C&C의 성장 동력 찾기가 정부의 '공생 발전형 소프트웨어(SW) 생태계 구축 전략' 발표 이후 구체화 되는 모양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SDS와 SK C&C는 각각 물류 부문과 B2B-B2C를 결합한 전자 상거래(B2B2C)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고 LG CNS는 국방IT 분야를 특화 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이들의 공통점은 정면 승부보다 우회전략. 정부가 대기업들의 공공사업 참여를 제한함에따라 IT서비스 빅3는 공공부문이 아닌 다른 곳에서 새로운 살길을 모색하고 있다.
관련기사 :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26677&g_menu=020200&rrf=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