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연 홍익대 도시공학과 교수=교통 분야 발전은 어느 분야보다 빠르다. 하지만 융합 없이는 절대 발전할 수 없는 분야다. 최근 녹색미래교통기술이 화두가 되는 것은 교통 분야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역점 분야이자 빠르게 발달한 IT 시현장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BR><BR>국내 온실가스 배출 17%가 교통 분야에서 나온다. 미국은 34% 수준인데 자동차 대중화가 빨라질수록 교통 분야 온실가스 배출은 커진다. 현 시점에서 컨트롤하지 않으면 선진국수준으로 금방 올라간다. 이와 함께 교통문제만 해결한다는 소극적 의미보다 관련 기술을 수출하고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거시적인 목표도 갖고 있다.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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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연 홍익대 도시공학과 교수=교통 분야 발전은 어느 분야보다 빠르다. 하지만 융합 없이는 절대 발전할 수 없는 분야다. 최근 녹색미래교통기술이 화두가 되는 것은 교통 분야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역점 분야이자 빠르게 발달한 IT 시현장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온실가스 배출 17%가 교통 분야에서 나온다. 미국은 34% 수준인데 자동차 대중화가 빨라질수록 교통 분야 온실가스 배출은 커진다. 현 시점에서 컨트롤하지 않으면 선진국수준으로 금방 올라간다. 이와 함께 교통문제만 해결한다는 소극적 의미보다 관련 기술을 수출하고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거시적인 목표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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