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국토교통부가 자동차 제작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비자 보호가 중요하다며 자동차 교환·환불제도인 '레몬법' 정착 등을 당부했습니다. 국토부는 오늘(25일) 오후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 양재회의실에서 교통물류실장과 자동차정책관, 자동차산업협회장, 수입자동차협회장, 국내 자동차 제작사 및 수입사 임원진 등 4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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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23869" target="_blank">**출처 : KBS뉴스 (원문보기)</a></p>
국토교통부가 자동차 제작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비자 보호가 중요하다며 자동차 교환·환불제도인 '레몬법' 정착 등을 당부했습니다. 국토부는 오늘(25일) 오후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 양재회의실에서 교통물류실장과 자동차정책관, 자동차산업협회장, 수입자동차협회장, 국내 자동차 제작사 및 수입사 임원진 등 40여 명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