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교통안전 강화와 자율협력주행 지원을 위해 공모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C-ITS: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실증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부산과 대구, 대전 등 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했으며, 울산은 1위를 차지해 총 15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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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news.joins.com/article/23327085" target="_blank">**출처 : 중앙일보 (원문보기)</a></p>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교통안전 강화와 자율협력주행 지원을 위해 공모한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C-ITS:Cooperative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 실증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부산과 대구, 대전 등 6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했으며, 울산은 1위를 차지해 총 15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