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완성차 메이커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기술은 독자적으로 완성할 수 없는 단계다. 레벨4는 자동차의 시스템이 이동 구간 전체를 모니터링하고, 안전 관련 기능들을 스스로 수행한다. 운전자의 역할은 출발 전, 목적지와 이동 경로를 입력하는 정도다. 레벨4에 먼저 진입한 기업 역시 자동차 회사가 아닌, IT기업 구글의 자회사 ‘웨이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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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12792" target="_blank">**출처 :이투데이 (원문보기)</a></p>
완성차 메이커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기술은 독자적으로 완성할 수 없는 단계다. 레벨4는 자동차의 시스템이 이동 구간 전체를 모니터링하고, 안전 관련 기능들을 스스로 수행한다. 운전자의 역할은 출발 전, 목적지와 이동 경로를 입력하는 정도다. 레벨4에 먼저 진입한 기업 역시 자동차 회사가 아닌, IT기업 구글의 자회사 ‘웨이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