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이통업계 ‘만년 3등’ LG유플러스가 새해 5G 시장에서 1등으로 거듭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LG유플러스는 2011년 LTE 도입 이후 7년간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렸고, 5G 시대에서도 1·2등 사업자와의 간극을 빠르게 좁히기 위한 공세를 펼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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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2/28/2018122801800.html" target="_blank">**출처 : IT조선 (원문보기)</a></p>
이통업계 ‘만년 3등’ LG유플러스가 새해 5G 시장에서 1등으로 거듭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다. LG유플러스는 2011년 LTE 도입 이후 7년간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렸고, 5G 시대에서도 1·2등 사업자와의 간극을 빠르게 좁히기 위한 공세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