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ITS Korea의 국내뉴스 상세입니다.

현대차, 지문으로 문 열고 시동… 세계 최초 개발 2018-12-18| 작성자 : 지식서비스부| 조회 : 674
내년 상반기에 생체정보인 운전자의 지문만으로 문을 열고 시동을 걸 수 있는 자동차가 양산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는 17일 지문을 이용해 자동차 문을 열고 시동도 걸 수 있는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내년 1분기 중국에서 출시될 신형 싼타페 ‘셩다’에 우선 탑재된다. ...중략...

[출처] - 국민일보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