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지문으로 문 열고 시동… 세계 최초 개발2018-12-18|
작성자 : 지식서비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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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display: block;">내년 상반기에 생체정보인 운전자의 지문만으로 문을 열고 시동을 걸 수 있는 자동차가 양산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는 17일 지문을 이용해 자동차 문을 열고 시동도 걸 수 있는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내년 1분기 중국에서 출시될 신형 싼타페 ‘셩다’에 우선 탑재된다. ...중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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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47726&code=11151400&sid1=eco" target="_blank">[출처] - 국민일보 (원문보기)</a></div>
내년 상반기에 생체정보인 운전자의 지문만으로 문을 열고 시동을 걸 수 있는 자동차가 양산될 전망이다. 현대자동차는 17일 지문을 이용해 자동차 문을 열고 시동도 걸 수 있는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내년 1분기 중국에서 출시될 신형 싼타페 ‘셩다’에 우선 탑재된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