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국내 최초 '차량 사물 통신 기술' C-V2X 단말기 개발
2018-12-17 |
작성자 : 지식서비스부 |
조회 : 631
<p>KT가 차량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른 차량이나 모바일 기기, 도로 등 또 다른 사물과 정보를 교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KT는 국내 최초로 Cellular V2X(이하 C-V2X) 상용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C-V2X는 차량-차량, 차량-보행자, 차량-교통 인프라 간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전달하는 기술로 차량에 탑재된 센서나 카메라로 탐지하기 어려운 정보까지 전달할 수 있다. </p>
<p> ...중략...</p>
<p><br />
<a href="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9381" target="_blank">**출처 :일간투데이 (원문보기)</a></p>
KT가 차량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른 차량이나 모바일 기기, 도로 등 또 다른 사물과 정보를 교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KT는 국내 최초로 Cellular V2X(이하 C-V2X) 상용화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C-V2X는 차량-차량, 차량-보행자, 차량-교통 인프라 간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전달하는 기술로 차량에 탑재된 센서나 카메라로 탐지하기 어려운 정보까지 전달할 수 있다.
...중략...
**출처 :일간투데이 (원문보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