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SK텔레콤은 10일 경기도 화성 자율주행실험도시(이하 K-시티) 준공식에서 5G 카셰어링 자율주행차를 처음 선보였다고 밝혔다. K-시티는 도심의 상점, 교차로, 자동차 전용 도로 등 실제 도로와 유사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자율주행 테스트에 최적화 되어 있다. 총 면적 36만㎡ 규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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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786" target="_blank">**출처 :EPNC (원문보기)</a></p>
SK텔레콤은 10일 경기도 화성 자율주행실험도시(이하 K-시티) 준공식에서 5G 카셰어링 자율주행차를 처음 선보였다고 밝혔다. K-시티는 도심의 상점, 교차로, 자동차 전용 도로 등 실제 도로와 유사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자율주행 테스트에 최적화 되어 있다. 총 면적 36만㎡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