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C-V2X' 기술 컨소시엄 구성, 퀄컴 칩셋 받아 사전검증…'미래선점' 車 넘어 IT업체와도 손잡아2018-12-07|
작성자 : 지식서비스부|
조회 : 875
<p>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은 차량 주변을 인식하는 것이다. 목적지까지 사람의 개입 없이 가기 위해 주행 중 나타나는 모든 변화를 식별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결함이 최악의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련 기술 강화에 온 힘을 쏟아야 한다. 현대차를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통신 반도체 분야 선도업체인 퀄컴과 손을 잡은 배경이다. </p>
<p> ...중략...</p>
<p><br />
<a href="https://www.sedaily.com/NewsView/1S8BLRXNBX/GD01" target="_blank">**출처 : 서울경제 (원문보기)</a></p>
<p><a href="https://www.qualcomm.com/news/onq/2018/11/01/2019-will-see-commercial-c-v2x-rollouts-throughout-world?fbclid=IwAR2Y8jzMXVkcWyOAdWdzCCeuI--bS-y3vlZmfAJHmF1Ecy2dkZcIVDvmIGM" target="_blank">**관련링크: 2019 will see commercial C-V2X rollouts throughout the world(원문바로가기)</a></p>
<p> </p>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은 차량 주변을 인식하는 것이다. 목적지까지 사람의 개입 없이 가기 위해 주행 중 나타나는 모든 변화를 식별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결함이 최악의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련 기술 강화에 온 힘을 쏟아야 한다. 현대차를 비롯한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통신 반도체 분야 선도업체인 퀄컴과 손을 잡은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