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경기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8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가 한국건설의 공정하고 건전한 경쟁 문화 창달을 이바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8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에서는 현대건설(C리그)과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E리그)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각 리그에서 대우건설과 평화엔지니어링에게 돌아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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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100609" target="_blank">**출처 :국토일보 (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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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100608" target="_blank"><strong>>> 관련뉴스: [미니 인터뷰] ITS협회 이준경 감독 "5번 도전 끝에 우승, 감개무량"</strong><!--/CM_TITLE--></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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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경기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8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가 한국건설의 공정하고 건전한 경쟁 문화 창달을 이바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8회 전국 건설인 축구대회에서는 현대건설(C리그)과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E리그)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각 리그에서 대우건설과 평화엔지니어링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