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구글 리서치 그룹이 내놓은 ‘애드버세리얼 패치(Adversarial Patch)’는 이미지를 인식하는 인공지능(AI)의 알고리즘을 교란하는 스티커다. 추상화를 연상시키는 총천연색의 이 원형 스티커를 사물 옆에 두면 AI는 최면에 걸린다. 97%의 확률로 바나나를 알아채던 AI였지만 바나나 옆 공간에 스티커를 붙인 이후에는 99%의 확률로 바나나를 토스터로 인식한다...중략...</p>
<p><br />
<a href="https://news.joins.com/article/23017023" target="_blank">**출처 : 중앙일보(원문보기)</a></p>
구글 리서치 그룹이 내놓은 ‘애드버세리얼 패치(Adversarial Patch)’는 이미지를 인식하는 인공지능(AI)의 알고리즘을 교란하는 스티커다. 추상화를 연상시키는 총천연색의 이 원형 스티커를 사물 옆에 두면 AI는 최면에 걸린다. 97%의 확률로 바나나를 알아채던 AI였지만 바나나 옆 공간에 스티커를 붙인 이후에는 99%의 확률로 바나나를 토스터로 인식한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