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현대자동차가 이르면 내년에 ‘드라이빙 센터’를 국내에 세울 것으로 보인다. 드라이빙 센터는 고성능차 전용 트랙과 각종 전시장, 체험 시설 등을 갖춘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이다. 현대차의 고성능 사업을 이끌고 있는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4일(현지시각) 파리모터쇼 전시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고객들이 직접 고성능차를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경험 존’ ...중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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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hani.co.kr/arti/economy/car/864602.html" target="_blank">**출처 : 한겨레(원문보기)</a></p>
현대자동차가 이르면 내년에 ‘드라이빙 센터’를 국내에 세울 것으로 보인다. 드라이빙 센터는 고성능차 전용 트랙과 각종 전시장, 체험 시설 등을 갖춘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이다. 현대차의 고성능 사업을 이끌고 있는 토마스 쉬미에라 부사장은 4일(현지시각) 파리모터쇼 전시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고객들이 직접 고성능차를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빙 경험 존’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