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20년까지 인천 시민 생활과 안전 문제를 분석한 빅데이터 모델이 구축된다. 인천시는 13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I)과 데이터 기반 시민 생활·안전문제 해결사업 착수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서 두 기관은 2020년까지 풍수해, 교통문제, 지진, 감염병 등 4대 분야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모델을 구축키로 했다...중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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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519869" target="_blank">**출처 : 경기일보(원문보기)</a></p>
2020년까지 인천 시민 생활과 안전 문제를 분석한 빅데이터 모델이 구축된다. 인천시는 13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I)과 데이터 기반 시민 생활·안전문제 해결사업 착수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서 두 기관은 2020년까지 풍수해, 교통문제, 지진, 감염병 등 4대 분야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모델을 구축키로 했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