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러시아가 한달 뒤부터 본격 서비스할 예정인 자체 개발 위성항법시스템 `글로나스'를 적용해 대중교통시스템과 유통 시스템 등을 개발할 것으로 알려져 향후 영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BR><BR>19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개한 해외동향 자료에 따르면 모스크바시는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ITS)인 글로나스 대중교통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모스크바시는 대중교통 시스템에 글로나스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에 19억 루블(약 6400만달러)을 할당했으며 이 예산은 교통량 관리 시스템과 대중교통 도착 및 출발 알림 시스템 등을 만드는데 사용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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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102002011060739005">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102002011060739005</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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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한달 뒤부터 본격 서비스할 예정인 자체 개발 위성항법시스템 `글로나스'를 적용해 대중교통시스템과 유통 시스템 등을 개발할 것으로 알려져 향후 영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9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공개한 해외동향 자료에 따르면 모스크바시는 지능형교통정보시스템(ITS)인 글로나스 대중교통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모스크바시는 대중교통 시스템에 글로나스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에 19억 루블(약 6400만달러)을 할당했으며 이 예산은 교통량 관리 시스템과 대중교통 도착 및 출발 알림 시스템 등을 만드는데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