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pan style="font-size:11px">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사진)은 7일 인도에서 열린 '무브 글로벌 모빌리티 서밋(이하 무브 서밋)' 기조연설에서 미래 운송수단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을 현대차의 미래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에서 △수소차, 전기차 등 차세대 친환경 엔진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중심으로 미래차 개발의 방향성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 표명이다...중략...</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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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www.fnnews.com/news/201809071639137697" target="_blank">**출처 :<em>파이낸셜뉴스</em> (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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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사진)은 7일 인도에서 열린 '무브 글로벌 모빌리티 서밋(이하 무브 서밋)' 기조연설에서 미래 운송수단 간 연결성을 강화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을 현대차의 미래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내연기관 자동차 생산에서 △수소차, 전기차 등 차세대 친환경 엔진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중심으로 미래차 개발의 방향성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 표명이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