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스마트교차로 등 방대한 교통데이터 민간에 개방2018-08-2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63
<p>부산시는 ‘스마트 교통데이터 품질 개선 및 개방체계 구축사업’의 착수보고회를 오는 23일 오후 4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이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구축한 딥러닝 기반의 스마트교차로 수집·분석 자료를 비롯한 센터 보유 교통정보에 대해 품질 진단과 개선을 통해 국민 누구나 활용...중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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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mleaders.asi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753" target="_blank">**출처 :일간리더스경제신문 (원문보기)</a></p>
부산시는 ‘스마트 교통데이터 품질 개선 및 개방체계 구축사업’의 착수보고회를 오는 23일 오후 4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이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구축한 딥러닝 기반의 스마트교차로 수집·분석 자료를 비롯한 센터 보유 교통정보에 대해 품질 진단과 개선을 통해 국민 누구나 활용...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