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둘 다 프레스 콘퍼런스 일정을 따로 잡았다. 과거에는 현대차와 기아차가 돌아가면서 격년으로 콘퍼런스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각각의 미래기술을 강조하겠다는 것이다. 올해 CES에서 현대차그룹은 미국 사운드하운드의 음성인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Intelligent Personal Agent)'를 선보인다. 이는 2019년 출시될 차세대 신차에 처음으로 탑재할 계획이다...중략...</P>
<P><BR><A href="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7033" target=_blank>**출처 : 매일경제 & mk.co.kr(원문보기)</A></P>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둘 다 프레스 콘퍼런스 일정을 따로 잡았다. 과거에는 현대차와 기아차가 돌아가면서 격년으로 콘퍼런스를 진행했지만 올해는 각각의 미래기술을 강조하겠다는 것이다. 올해 CES에서 현대차그룹은 미국 사운드하운드의 음성인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대화형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Intelligent Personal Agent)'를 선보인다. 이는 2019년 출시될 차세대 신차에 처음으로 탑재할 계획이다...중략...
**출처 : 매일경제 & mk.co.kr(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