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5세대(G) 이동통신이 보편화한 지 4년이 흐른 2022년 어느 날. 출근길이지만 ㄱ씨는 자가용이 알아서 주변 차와 실시간 통신하며 안전하게 주행해주는 덕에 느긋하게 앉아 있다. 2년 전부터 가능해진 완전 자율주행차 덕분이다. 3분 뒤 지나갈 지점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표시가 떴다. 서울~양양 고속도로로 들어서 속도를 높였다. 달리던 차가 갑자기 급제동했다. 앞 차량이 충돌사고로 멈춰섰기 때문이다. 시속 100㎞로 달리던 ㄱ씨 차와 앞차의 거리는 2.7㎝ 차이로 추돌을 겨우 피했다. 5G 기술 덕분이다. 아무리 완전 자율주행차가 출시됐다고 해도 4G시대 LTE로 통신하고 있었다면 추돌을 피할 수 없었을 것이다...중략...</P>
<P><BR><A href="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801032244005&code=930100" target=_blank>**출처 :경향신문 & 경향닷컴 (원문보기)</A></P>
5세대(G) 이동통신이 보편화한 지 4년이 흐른 2022년 어느 날. 출근길이지만 ㄱ씨는 자가용이 알아서 주변 차와 실시간 통신하며 안전하게 주행해주는 덕에 느긋하게 앉아 있다. 2년 전부터 가능해진 완전 자율주행차 덕분이다. 3분 뒤 지나갈 지점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표시가 떴다. 서울~양양 고속도로로 들어서 속도를 높였다. 달리던 차가 갑자기 급제동했다. 앞 차량이 충돌사고로 멈춰섰기 때문이다. 시속 100㎞로 달리던 ㄱ씨 차와 앞차의 거리는 2.7㎝ 차이로 추돌을 겨우 피했다. 5G 기술 덕분이다. 아무리 완전 자율주행차가 출시됐다고 해도 4G시대 LTE로 통신하고 있었다면 추돌을 피할 수 없었을 것이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