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TRONG>[미래를 여는 신기술 현장]<1> 여주 자율협력주행 시험도로</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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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해 12월 28일 중부내륙고속도로 옆에 조성된 ‘자율협력주행 여주 시험도로’. 운전대에서 손을 뗀 채 자율주행 모드로 달리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 표시가 떴다. 전방 도로에 공사 구간이 있다는 메시지다. 자동차는 시속 80km였던 속도를 시속 50km로 스스로 줄였다. 2차로에 공사 구간을 피해 1차로로 차로를 변경했다. 운전석에 앉은 이완재 현대자동차 지능형안전연구팀 연구원과 조수석에 앉은 기자 모두 과정을 지켜보기만 했다. 어떤 조작도 없이 자동차가 알아서 감속하고 차로를 바꿨다...중략... <SPAN name="inspace_pos"> </SPAN><BR><BR><BR><A href="http://news.donga.com/3/all/20171231/87972305/1" target=_blank>**출처 : 동아일보(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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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신기술 현장]<1> 여주 자율협력주행 시험도로
지난해 12월 28일 중부내륙고속도로 옆에 조성된 ‘자율협력주행 여주 시험도로’. 운전대에서 손을 뗀 채 자율주행 모드로 달리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 표시가 떴다. 전방 도로에 공사 구간이 있다는 메시지다. 자동차는 시속 80km였던 속도를 시속 50km로 스스로 줄였다. 2차로에 공사 구간을 피해 1차로로 차로를 변경했다. 운전석에 앉은 이완재 현대자동차 지능형안전연구팀 연구원과 조수석에 앉은 기자 모두 과정을 지켜보기만 했다. 어떤 조작도 없이 자동차가 알아서 감속하고 차로를 바꿨다...중략...
**출처 : 동아일보(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