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 새 출발2018-01-02|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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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이 기관 명칭을 새해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 바꾼다. 공단은 새해부터 시행되는 한국교통안전공단법에 따라 기관명을 이 같이 바꾼다고 31일 밝혔다. 공단은 새해 교통안전 예방 사각지대를 없애고 자율주행차, <SPAN class=a_ict_word><A class=ict_word>드론</A><SPAN style="DISPLAY: none">352</SPAN></SPAN>, <SPAN class=a_ict_word><A class=ict_word>빅데이터</A><SPAN style="DISPLAY: none">78</SPAN></SPAN>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단이 보유한 교통 빅데이터와 완공 예정인 자율주행자동차 실험도시 '케이시티'도 민간에 개방할 방침이다.<SPAN name="inspace_pos">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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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etnews.com/20180101000021" target=_blank>**출처 : </A><A href="http://www.etnews.com/20180101000021" target=_blank><U><FONT color=#0066cc>전자신문</FONT></U></A><A href="http://www.etnews.com/20180101000021" target=_blank>(원문보기)</A></P>
교통안전공단이 기관 명칭을 새해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 바꾼다. 공단은 새해부터 시행되는 한국교통안전공단법에 따라 기관명을 이 같이 바꾼다고 31일 밝혔다. 공단은 새해 교통안전 예방 사각지대를 없애고 자율주행차, 드론352, 빅데이터78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산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단이 보유한 교통 빅데이터와 완공 예정인 자율주행자동차 실험도시 '케이시티'도 민간에 개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