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서울시가 내년에 운전자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차의 테스트베드와 전동휠 등 퍼스널모빌리티 시범지구를 구축한다. 대표적 녹색교통수단인 전기버스와 자전거 기반시설도 확충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신년 교통 분야 주요 사업에 대해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중 한남대로 등 3곳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신설 또는 연장되고 하반기엔 9호선 3단계가 개통 예정이다...중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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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27/2017122701643.html" target=_blank>**원문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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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내년에 운전자 없이 달리는 자율주행차의 테스트베드와 전동휠 등 퍼스널모빌리티 시범지구를 구축한다. 대표적 녹색교통수단인 전기버스와 자전거 기반시설도 확충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신년 교통 분야 주요 사업에 대해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중 한남대로 등 3곳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신설 또는 연장되고 하반기엔 9호선 3단계가 개통 예정이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