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자율주행 자동차가 고속도로 위를 달린다. 주변 차량과 실시간으로 교통 정보를 주고받으며 안전거리를 유지한다. 도로 위 장애물이 나타나자 0.001초 만에 인식해 자동으로 피한다. 서울에 있는 의사는 제주도에 있는 환자를 원격으로 수술한다. 초고화질 영상을 보며 로봇을 조종하면 로봇이 시차 없이 수술을 진행한다....중략...</P>
<P>2018년은 5G 시대의 서막을 여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당장 내년 2월 막을 올리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5G 시범서비스가 이뤄진다. 세계 최초 상용화를 둘러싼 통신사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중략...</P>
<P> </P>
<P><BR><A href="http://www.yonhapnews.co.kr/sports/2017/12/23/1007000000AKR20171223034200017.HTML" target=_blank>**원문보기</A></P>
자율주행 자동차가 고속도로 위를 달린다. 주변 차량과 실시간으로 교통 정보를 주고받으며 안전거리를 유지한다. 도로 위 장애물이 나타나자 0.001초 만에 인식해 자동으로 피한다. 서울에 있는 의사는 제주도에 있는 환자를 원격으로 수술한다. 초고화질 영상을 보며 로봇을 조종하면 로봇이 시차 없이 수술을 진행한다....중략...
2018년은 5G 시대의 서막을 여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당장 내년 2월 막을 올리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5G 시범서비스가 이뤄진다. 세계 최초 상용화를 둘러싼 통신사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중략...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