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세계 최초 '웨이브ㆍLTE' 융합 테스트…커넥티드카 기술 대안 제시2017-12-22|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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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T가 미래 <SPAN class=a_ict_word><A class=ict_word>커넥티드카</A><SPAN style="DISPLAY: none">302</SPAN></SPAN> 기술로 경쟁하고 있는 웨이브(와이파이)와 롱텀에벌루션(<SPAN class=a_ict_word><A class=ict_word>LTE</A><SPAN style="DISPLAY: none">48</SPAN></SPAN>) 이동통신을 융합, '하이브리드' 방식의 커넥티드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검증한다. 양립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웨이브와 LTE 공존 방안을 타진하는 것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이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커넥티드카 기술 선도는 물론 표준화 주도에 일대 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중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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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A href="http://www.etnews.com/20171221000236" target=_blank>**원문보기</A></P>
KT가 미래 커넥티드카302 기술로 경쟁하고 있는 웨이브(와이파이)와 롱텀에벌루션(LTE48) 이동통신을 융합, '하이브리드' 방식의 커넥티드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검증한다. 양립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웨이브와 LTE 공존 방안을 타진하는 것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이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커넥티드카 기술 선도는 물론 표준화 주도에 일대 전기가 마련될지 주목된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