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자회사 하만, 세계 최초 '모빌리티 보안 솔루션' 구축2017-12-1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83
<P>삼성전자가 지난해 9조원을 투입해 인수한 미국 전장(전자장비) 전문기업 하만(Harman)이 글로벌 산학협력을 통해 세계 최초로 '모빌리티 보안 토탈 솔루션'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R&D(연구?개발)에 착수한다. 하만의 보안 솔루션은 스마트카를 중심으로, 퍼스널 모빌리티 등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에서 이동하는 모든 탈 것이 대상이다...중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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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A href="http://news.mt.co.kr/mtview.php?no=2017120715473393949" target=_blank>**원문보기</A><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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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지난해 9조원을 투입해 인수한 미국 전장(전자장비) 전문기업 하만(Harman)이 글로벌 산학협력을 통해 세계 최초로 '모빌리티 보안 토탈 솔루션'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R&D(연구?개발)에 착수한다. 하만의 보안 솔루션은 스마트카를 중심으로, 퍼스널 모빌리티 등 인터넷이 연결된 환경에서 이동하는 모든 탈 것이 대상이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