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광주시는 중국 배터리 제조 기업 칠위그룹(총재 양신신)이 광주에 전기자동차 연구개발(R&D)센터 설립을 검토하는 상호 협력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칠위그룹은 지난 1998년에 설립돼 현재 중국 저장성에 본사가 있다. 전기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 배터리,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저장 배터리 등을 제조한다. 중국 내 1위, 세계 4위의 배터리 제조 전문 기업이다...중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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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A href="http://www.etnews.com/20171117000267?m=1" target=_blank>**원문보기</A><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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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중국 배터리 제조 기업 칠위그룹(총재 양신신)이 광주에 전기자동차 연구개발(R&D)센터 설립을 검토하는 상호 협력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칠위그룹은 지난 1998년에 설립돼 현재 중국 저장성에 본사가 있다. 전기자전거, 오토바이, 자동차 배터리,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 저장 배터리 등을 제조한다. 중국 내 1위, 세계 4위의 배터리 제조 전문 기업이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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