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다음달 1일부터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에서 차로 변경을 할 경우 자동으로 영상이 찍혀 경찰에 신고가 된다.<SPAN name="inspace_pos"> </SPAN>한국도로공사는 15일 "최근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에 차로 변경을 자동 적발하는 ‘법규위반 스마트 적발시스템’을 설치 완료하고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SPAN name="inspace_pos"> </SPAN>이 시스템은 터널 양방향에 2대씩 설치된 지능형 CCTV를 통해 달리는 차량의 번호판과 차로변경 여부를 인식하여 위반 차량을 자동으로 선별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SPAN name="inspace_pos"> ...중략...</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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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일부터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에서 차로 변경을 할 경우 자동으로 영상이 찍혀 경찰에 신고가 된다.한국도로공사는 15일 "최근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에 차로 변경을 자동 적발하는 ‘법규위반 스마트 적발시스템’을 설치 완료하고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터널 양방향에 2대씩 설치된 지능형 CCTV를 통해 달리는 차량의 번호판과 차로변경 여부를 인식하여 위반 차량을 자동으로 선별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