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K텔레콤이 네트워크망을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스마트시티 사업을 발표했다. 세부사업으로 범죄, 교통, 약자보호 등에 도심 CCTV를 활용하는 긴급 호출 사업을 제시했다. SK텔레콤은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와 같이 밝혔다. SK텔레콤은 스마트시티 사업 이전엔 U시티 사업을 진행했다. U시티 사업이 센서를 활용한 주차공간 감시, CCTV를 활용한 어두운 골목길 활용 등 단품 위주로 진행됐다면 스마트시티 사업은 네트워크 플랫폼이 중심된다는 것이 다르다....중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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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네트워크망을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스마트시티 사업을 발표했다. 세부사업으로 범죄, 교통, 약자보호 등에 도심 CCTV를 활용하는 긴급 호출 사업을 제시했다. SK텔레콤은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와 같이 밝혔다. SK텔레콤은 스마트시티 사업 이전엔 U시티 사업을 진행했다. U시티 사업이 센서를 활용한 주차공간 감시, CCTV를 활용한 어두운 골목길 활용 등 단품 위주로 진행됐다면 스마트시티 사업은 네트워크 플랫폼이 중심된다는 것이 다르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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