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개혁위원회가 교통안전 분야 최대 민간연구소의 교통 정책 수립 참여를 문제 삼고 나섰다. 해당 연구소가 삼성그룹에서 운영하는 부설기관이라는 이유에서다. 이런 지적에 교통 연구 분야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빗나간 문제 제기라며 경찰개혁위의 단견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다...중략...<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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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11226831" target=_blank>**원문보기</A></P>
경찰개혁위원회가 교통안전 분야 최대 민간연구소의 교통 정책 수립 참여를 문제 삼고 나섰다. 해당 연구소가 삼성그룹에서 운영하는 부설기관이라는 이유에서다. 이런 지적에 교통 연구 분야를 알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빗나간 문제 제기라며 경찰개혁위의 단견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