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국토부] 국토ㆍ교통 역사와 미래 담은 ‘국토발전전시관’ 3일 개관2017-11-06|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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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 MARGIN: 0px;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토ㆍ교통 발전의 역사와 미래를 담은 ‘국토발전전시관’(서울 정동에 위치)을 11월 3일부터 개관한다. 국토발전전시관은 한국전쟁 이후 고도성장을 이룬 국토ㆍ교통 분야의 발전과정과 노하우를 종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서 국토발전에 대한 국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 공무원들에게 국토발전 경험과 비법을 전수하기 위한 교육장소로 활용될 계획이다.</P>
<P style="FONT-SIZE: 11pt; 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 MARGIN: 0px;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중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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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1pt; COLOR: rgb(0,0,0); TEXT-ALIGN: justify; MARGIN: 0px; LINE-HEIGHT: 180%; TEXT-INDENT: 0px"><A href="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79864" target=_blank>**원문보기</A></P>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토ㆍ교통 발전의 역사와 미래를 담은 ‘국토발전전시관’(서울 정동에 위치)을 11월 3일부터 개관한다. 국토발전전시관은 한국전쟁 이후 고도성장을 이룬 국토ㆍ교통 분야의 발전과정과 노하우를 종합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전시공간으로서 국토발전에 대한 국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 공무원들에게 국토발전 경험과 비법을 전수하기 위한 교육장소로 활용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