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료 자동정산 ‘스마트톨링’ 사업 11월 본격 착수2017-11-0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390
<P>차량이 정차하지 않고 고속도로 주행 중 통행료가 자동으로 부과되는 교통혁신 시스템 '스마트톨링' 사업이 11월 본격 착수된다. 1300억원 규모의 사업 발주에 시스템통합(SI) 대기업 참여제한까지 풀려 공공 IT서비스 업계에 뜨거운 시장이 열릴 전망이다...중략... 현재 스마트톨링 사업 사전 규격공개 절차를 마친 내달 정식 발주공고를 낼 계획이다....중략....</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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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7102702100151053001" target=_blank>**원문보기</A><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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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이 정차하지 않고 고속도로 주행 중 통행료가 자동으로 부과되는 교통혁신 시스템 '스마트톨링' 사업이 11월 본격 착수된다. 1300억원 규모의 사업 발주에 시스템통합(SI) 대기업 참여제한까지 풀려 공공 IT서비스 업계에 뜨거운 시장이 열릴 전망이다...중략... 현재 스마트톨링 사업 사전 규격공개 절차를 마친 내달 정식 발주공고를 낼 계획이다....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