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국토교통부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5일 밝혔다.
<P>이에 따라 화성시는 시비 30억원을 보태 동탄, 병점, 봉담, 향남지역 주요 간선도로(총연장 50㎞)에 지능형 교통CCTV, 도로전광판, 좌회전 감응 신호, 무선 LTE 온라인 신호제어시스템 등을 올 연말까지 구축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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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05/0200000000AKR20170905153400061.HTML" target=_blank>**원문보기</A></P>
화성시는 국토교통부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화성시는 시비 30억원을 보태 동탄, 병점, 봉담, 향남지역 주요 간선도로(총연장 50㎞)에 지능형 교통CCTV, 도로전광판, 좌회전 감응 신호, 무선 LTE 온라인 신호제어시스템 등을 올 연말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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