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먼드, 워싱턴주, 2017년, 7월 18일 /PRNewswire/ -- 마이크로소프트와 바이두(나스닥: BIDU)는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전세계에 이를 적용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라고 오늘 발표했다. 아폴로 얼라이언스의 일원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 이외 지역의 아폴로 참여사들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를 세계적 규모로 공급할 예정이다.<BR><BR>케빈 댈러스 마이크로소프트 법인부사장은 "바이두와의 협력을 통해 자동차 제조사와 부품 공급사들이 자율주행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큰 발걸음을 내 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오늘날의 차량은 데이터를 포착하는 능력에 관해서는 이미 상당한 수준에 올라 있다. 그 데이터에 당사의 글로벌 클라우드 AI, 머신 러닝과 딥 뉴럴 네트워크 관련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우리는 자율주행 차량을 보다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하여 이미 진행중인 작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BR><BR>매킨지에 의하면, 2030년에 판매될 신차의 최대 15퍼센트가 완전한 자율주행 기능을 갖추게 될 것이며1, 이 예측 자료는 공통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협력하는 파트너들의 생태계를 구축할 필요성을 늘린다. 올해 4월 바이두가 발표한 아폴로는 자율주행 차량의 모든 주요 속성과 기능을 지원하는 포괄적이며 보안성을 갖추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개방형 플랫폼이다. 이 프로젝트는 그 규모와 복잡성을 상징하기 위해 역사적인 달 착륙 프로그램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개방형 소프트웨어 스택과 표준 하드웨어 및 차량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50개 이상의 파트너들이 아폴로 얼라이언스에 참여하였는데 여기에는 글로벌 내비게이션 및 매핑 서비스 제공사 톰톰, 최고의 부품 공급사 보쉬와 컨티넨탈, 그리고 동남아 제일의 모바일 차량 예약 업체 그랩 등이 들어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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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먼드, 워싱턴주, 2017년, 7월 18일 /PRNewswire/ -- 마이크로소프트와 바이두(나스닥: BIDU)는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전세계에 이를 적용하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라고 오늘 발표했다. 아폴로 얼라이언스의 일원인 마이크로소프트는 중국 이외 지역의 아폴로 참여사들에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를 세계적 규모로 공급할 예정이다.
케빈 댈러스 마이크로소프트 법인부사장은 "바이두와의 협력을 통해 자동차 제조사와 부품 공급사들이 자율주행의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큰 발걸음을 내 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오늘날의 차량은 데이터를 포착하는 능력에 관해서는 이미 상당한 수준에 올라 있다. 그 데이터에 당사의 글로벌 클라우드 AI, 머신 러닝과 딥 뉴럴 네트워크 관련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우리는 자율주행 차량을 보다 더 안전하게 만들기 위하여 이미 진행중인 작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매킨지에 의하면, 2030년에 판매될 신차의 최대 15퍼센트가 완전한 자율주행 기능을 갖추게 될 것이며1, 이 예측 자료는 공통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협력하는 파트너들의 생태계를 구축할 필요성을 늘린다. 올해 4월 바이두가 발표한 아폴로는 자율주행 차량의 모든 주요 속성과 기능을 지원하는 포괄적이며 보안성을 갖추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개방형 플랫폼이다. 이 프로젝트는 그 규모와 복잡성을 상징하기 위해 역사적인 달 착륙 프로그램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며 클라우드 서비스, 개방형 소프트웨어 스택과 표준 하드웨어 및 차량 플랫폼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50개 이상의 파트너들이 아폴로 얼라이언스에 참여하였는데 여기에는 글로벌 내비게이션 및 매핑 서비스 제공사 톰톰, 최고의 부품 공급사 보쉬와 컨티넨탈, 그리고 동남아 제일의 모바일 차량 예약 업체 그랩 등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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