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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집행위원회, 2019년 드론용 종합 관제 시스템 구축 예정 2017-06-2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493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물류, 검사 서비스, 농업 목적의 경량 무인 드론의 비행 범위를 확대하고 종합 관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지난 금요일 낮은 고도에서 비행하는 무인 항공기 안전 개선 계획을 공개했다. 위원회는 EU 내 고도 150미터 이하 규제 영공인 ‘U Space’에서의 드론 비행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 규칙을 도입할 계획이다.

규칙 완화는 파이프라인이나 건물 검사 등의 작업이나 고전압 오버헤드 전선의 절연체 청소에 드론을 사용하는 엔지(Engie) 등 다국적 업체에는 희소식이다. 이번주 파리 에어쇼에 참가한 다른 산업 분야에서는 드론 개발과 관련 서비스를 단순화할 수 있는 규칙 개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무인 항공기의 항공 교통 관제 자동화 계획의 일환으로, 위원회는 2019년까지 드론과 소유자 등록 시스템과 드론의 전자 식별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지오펜싱 기술을 도입해 드론이 비행할 때 자동으로 피해갈 수 있는 민감 구역의 데이터베이스 작업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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