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시험 모델 테스트서 몇 초 떴다 떨어져</b></p><p><img class="colW large" alt="" src="http://img.yonhapnews.co.kr/photo/etc/af/2017/05/15/PAF20170515254901034_P2.jpg"></p><div class="img-info"><strong></strong>하늘 나는 차 '스카이드라이브' 컴퓨터 이미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div><p><br></p><p><br></p><p>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플라잉 카"(flying car), 즉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p><p><br></p><p>도요타가 4천250만엔(약 4억3천만원)을 투자한 일본의 한 스타트업이 시험 모델을 만들어 지난 3일 도요타의 본사가 있는 일본 중부 도요다시에서 비행 테스트를 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p><p><br></p><p><span style="font-size: 10pt;">이 회사는 향후 운전자가 탈 수 있는 작은 플라잉카 '스카이 드라이브'(Sky Drive)를 만들어 2020 도쿄 올림픽 때 성화를 밝히는 데 이용할 계획이다.</span></p><p><br></p><p>중략</p><p><br></p><p><u><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05/0200000000AKR20170605043600009.HTML?input=1195m" target="_blank">원문보기</a></u></p><div><br></div><p><br></p>
시험 모델 테스트서 몇 초 떴다 떨어져

하늘 나는 차 '스카이드라이브' 컴퓨터 이미지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플라잉 카"(flying car), 즉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개발하고 있다.
도요타가 4천250만엔(약 4억3천만원)을 투자한 일본의 한 스타트업이 시험 모델을 만들어 지난 3일 도요타의 본사가 있는 일본 중부 도요다시에서 비행 테스트를 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이 회사는 향후 운전자가 탈 수 있는 작은 플라잉카 '스카이 드라이브'(Sky Drive)를 만들어 2020 도쿄 올림픽 때 성화를 밝히는 데 이용할 계획이다.
중략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