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뉴욕이 자율주행차 운행 테스트를 본격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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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미국 IT 전문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주 도로에서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려는 업체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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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뉴욕은 지난 달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다.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 지역으로 운영되는 동안 주 예산의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시범 운행 기간은 내년 4월 1일까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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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뉴욕은 시범 운행 기간 확장 여부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주 공무원은 "안전성 검사를 보다 확실히 마칠 필요가 있고, 자율주행차가 대중에게 보다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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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원문보기</P>
<P><A href="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511093503&type=det&re"><A href="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511093503&type=det&re=" target=_blank>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511093503&type=det&re</A></A><A href="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511093503&type=det&re=" target=_blank>=</A></P>
뉴욕이 자율주행차 운행 테스트를 본격 시작한다.
미국 IT 전문 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주 도로에서 자율주행차를 테스트하려는 업체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뉴욕은 지난 달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다. 자율주행차 시범 운행 지역으로 운영되는 동안 주 예산의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시범 운행 기간은 내년 4월 1일까지다.
뉴욕은 시범 운행 기간 확장 여부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주 공무원은 "안전성 검사를 보다 확실히 마칠 필요가 있고, 자율주행차가 대중에게 보다 친숙해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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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70511093503&type=det&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