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바일 기업 DeNA, 1년 동안 자율 주행 택배 서비스 실험2017-04-17|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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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일본 모바일 회사 ‘DeNA’는 16일(현지시간) 일본 가나가와 현 후지사와 시내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동 택배 시스템 ‘로보네코야마토 프로젝트’ 실험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SPAN name="inspace_pos"> </SPAN><BR><BR>이번 로보네코야마토 실험은 두 가지로 진행되며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매일 8시부터 21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실시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SPAN name="inspace_pos"> </SPAN><BR><BR>첫 서비스 실험은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따라 물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두 번째는 E커머스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매대행해 주는 서비스다. <SPAN name="inspace_pos"> </SPAN><BR><BR>특히 이번 서비스는 일본의 고령화 사회 진행과 인력난 문제 때문에 일할 사람이 없는 지역과 소외 지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SPAN name="inspace_pos">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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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name="inspace_pos"><A href="http://www.g-enews.com/view.php?ud=201704171118375122dc27ddea51_1" target=_blank>http://www.g-enews.com/view.php?ud=201704171118375122dc27ddea51_1</A></SPAN></P>
일본 모바일 회사 ‘DeNA’는 16일(현지시간) 일본 가나가와 현 후지사와 시내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동 택배 시스템 ‘로보네코야마토 프로젝트’ 실험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로보네코야마토 실험은 두 가지로 진행되며 이날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매일 8시부터 21시까지 10분 간격으로 실시한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첫 서비스 실험은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따라 물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두 번째는 E커머스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매대행해 주는 서비스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일본의 고령화 사회 진행과 인력난 문제 때문에 일할 사람이 없는 지역과 소외 지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