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앵커 멘트><BR><BR>자율주행 차 시대가 이제 코 앞으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BR><BR>런던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율주행 버스 시범 운행이 처음으로 이루어집니다.<BR><BR><리포트><BR><BR>런던 그리니치의 도로.<BR><BR>자율주행 버스가 서서히 들어옵니다.<BR><BR>취재 기자가 서 있는 걸 감지하고, 자동으로 멈추는데요.<BR><BR><인터뷰> BBC 기자 : "버스가 멈추겠죠. 문이 마술처럼 열리네요. 탑승해 보겠습니다."<BR><BR>이 자율주행 버스는 앞으로 3주간 약 3 킬로미터의 구간을 오가며 승객을 실어나르게 됩니다.<BR><BR>운전대나 브레이크 페달은 없지만, 카메라 5대와 레이저 장치 2개가 전방 100 미터 앞 장애물까지 정확하게 감지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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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60716&ref=A" target=_blank>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60716&ref=A</A></P>
<앵커 멘트>
자율주행 차 시대가 이제 코 앞으로 다가온 것 같습니다.
런던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율주행 버스 시범 운행이 처음으로 이루어집니다.
<리포트>
런던 그리니치의 도로.
자율주행 버스가 서서히 들어옵니다.
취재 기자가 서 있는 걸 감지하고, 자동으로 멈추는데요.
<인터뷰> BBC 기자 : "버스가 멈추겠죠. 문이 마술처럼 열리네요. 탑승해 보겠습니다."
이 자율주행 버스는 앞으로 3주간 약 3 킬로미터의 구간을 오가며 승객을 실어나르게 됩니다.
운전대나 브레이크 페달은 없지만, 카메라 5대와 레이저 장치 2개가 전방 100 미터 앞 장애물까지 정확하게 감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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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60716&ref=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