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 이내 오차 “차세대 교통 측위기술” 세계 최초 실용화2016-03-1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44
<P>국토교통부(장관 : 강호인)는 자율주행 자동차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오차 1m 이내* 수준(차로구분 가능)의 동적 위치측정이 가능한 차세대 도로교통용 정밀 위성항법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완료하고, 실용화 사업과 기술성과 보급을 위하여 오는 3.8(화) 충북 오창에서 기술 시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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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A href="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77123"><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 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77123</SPAN></U></A></P>
국토교통부(장관 : 강호인)는 자율주행 자동차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오차 1m 이내* 수준(차로구분 가능)의 동적 위치측정이 가능한 차세대 도로교통용 정밀 위성항법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완료하고, 실용화 사업과 기술성과 보급을 위하여 오는 3.8(화) 충북 오창에서 기술 시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