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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이 아끼던 스피드웨이, 결국 문 닫나…자율주행차 시험장 사용 2016-01-1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56

이건희 회장이 각별히 아꼈던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결국 문을 닫을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자동차 사업에 진출하면서 자율주행차 기술 개발을 위한 테스트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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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torgraph.com/news/articleView.html?idxno=8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