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사람이 아니라 차량 스스로 운전하는 자율주행차가 올해 일반 도로에 등장할 전망이다. 정부가 2020년 자율주행차 상용화와 2017년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시범사업을 앞두고 일부 고속도로와 국도, 도로시설물을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을 펼치고 있어 올해가 '스마트 도로' 시대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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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10102101576753001"><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 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6010102101576753001</SPAN></U></A></P>
사람이 아니라 차량 스스로 운전하는 자율주행차가 올해 일반 도로에 등장할 전망이다. 정부가 2020년 자율주행차 상용화와 2017년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시범사업을 앞두고 일부 고속도로와 국도, 도로시설물을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을 펼치고 있어 올해가 '스마트 도로' 시대의 원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